9/23일이었나 24일이었나 un 뭐시기 연설 했었잖아. 


유튜브 창 한 4개 켜두고 영어로 은혜의 복음을 전했어 



도배도 엄청했지. 



어떤 유튜브 채널은 1분에 한 번 어떤 곳은 제한 없었고


그리고 채팅 3번씩 연속으로 쳐서 채팅창이 내 댓글 위주로 보이게 계속 그렇게 도배를 했다.




다들 알다시피 9/23~24일에 휴거 없었지.



나도 낙심하고 실망할거라 생각했어. 그게 지속적이진 않다 하더라도


적어도 하루 이틀 정도는 그 상태에 빠질거라 생각했는데



마음이 완전 고요하더군.



조롱하는 댓글을 보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고 신경조차 쓰지 않게 되더라.






정말 신기하게도 내가 9/23~24일에 안 오실 때 실망하지 않게 해달라, 낙심하지 않게 해달라


기도 한 적도 없다는거야. 






하나님이 지켜주신거겠지. 








지금도 아무렇지도 않다.



평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