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이 러시아로부터 공수부대 공격전술과 하이브리드전에 대비한 기술·훈련·장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는 대만 침공 준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영국의 안보 싱크탱크가 분석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대만을 군사적으로 장악할 준비를 2027년까지 마치라고 인민해방군에 지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