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믿는 갤러리 아닙니다

예언이라는거 지금 시대엔 성경적이지도 않습니다


예레미야서 23:16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에게 예언하는 예언자들의 말들을 경청하지 말라. 그들은 너희를 허황되게 하는도다. 그들은 주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자기들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현시를 말하는도다.

에스겔서 13:6 그들은 헛된 것과 거짓 점괘를 보며 말하기를, ‘주가 말하노라.’ 하였도다. 그러나 주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도다. 그런데도 그들은 다른 이들로 하여금 그들이 그 말을 확정하는 것을 소망하게 하였도다.

기다리는건 자유입니다

실망은 본인책임입니다

미혹 또한 본인책임입니다

거짓 대언자 믿고 기다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이제 사람얘기는 그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