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믿는 갤러리 아닙니다
예언이라는거 지금 시대엔 성경적이지도 않습니다
예레미야서 23:16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에게 예언하는 예언자들의 말들을 경청하지 말라. 그들은 너희를 허황되게 하는도다. 그들은 주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자기들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현시를 말하는도다.
에스겔서 13:6 그들은 헛된 것과 거짓 점괘를 보며 말하기를, ‘주가 말하노라.’ 하였도다. 그러나 주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도다. 그런데도 그들은 다른 이들로 하여금 그들이 그 말을 확정하는 것을 소망하게 하였도다.
기다리는건 자유입니다
실망은 본인책임입니다
미혹 또한 본인책임입니다
거짓 대언자 믿고 기다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이제 사람얘기는 그만합시다
네 자칭 이시대의 모세가 되려는 자들의 이름따위 궁금하지도 않고 기대했다가 아니면 또 매도하는 것도 반복하고싶지 않아요 다들 누가 며칠언급한다 이런글 자제부탁드려요 우리들끼리 근거가지고 얘기해도 설레고 충분하잖아요 사람 따라가지 맙시다
놀랐던게 뭐냐면 보통 틀리면 잠적을 하던지 자중을 하던지인데 또 튀어나와서 사실 내가 실수 했다 이러면서 새로 날짜 파는게 정신상태가 궁금하긴 하네요 무슨 심리인지
나팔절이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건 맞지만 그걸 이용해서 장사하는건지 뭔지 알수가 없네요ㅋㅋ
@마라나타.H 진짜 뭐에 홀려서 저런건 아닐까 싶기도해요 아무리 사기꾼이라도 보통 저러기가 쉽지 않을텐데
막지않는게 바람직하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의견드립니다 개인의 의견은 자유롭게 나누게두는게 기본적인 커뮤니티의 순기능적인 측면이 있는듯하고 특정의견을 분별하고 받아들이는건 각자의 몫이기때문에 구조적으로 차단해버린다면 당장은 괜찮아보일지몰라도 중장기적으론 성도들에게 딱히 좋은영향을 기대하기도 어려울듯해요 마지막때인것은 다들 동의하기도하고 오히려 굳이 돌려가면서 말하게되는 번거로움도 생길거같은데요 뭐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지만 작은 노파심에 의견남깁니다~ - dc App
지금까지 안막았었는데 그 결과가 좋지가 않았고요 애초에 계속 예언자는 성경적이지 않다고 말하는데도 맹목적으로 믿는분들 계셔서..ㅋㅋ 사람 믿을거면 그냥 그럴분들끼리 갤러리를 따로 파는게 나을거같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이 갤러리를 정보만 오고가는 갤러리가 아닌 서로가 서로를 잡아주는 갤러리로써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어서요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말하고 막을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젊은 이들은 예언을 하라 하셨는데 본문 말씀 전혀 성경적이지 않는거 같은데요? 구약도 아니고 신약에서 바울이 한 말인데도요? - dc App
고린도전서 13:8 성도의 사랑은 결코 끝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예언들이 있어도 그것들은 끝날 것이요, 방언들이 있어도 그것들은 그칠 것이요, 지식이 있어도 그것은 자취를 감출 것이라. 요한계시록 22:18 이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인에게 이같이 증언하기 때문이라. “누구든지 이 말씀들에 더한다면 하나님께서 이 책 안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시리라. 성경 완성되면서 예언은 더이상 필요가 없게되었고요 성경이 완성된 시점에서 따로 예수님께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건 성경말씀에 추가로 다른 말씀을 더하는 행위가 되고요 마지막 때에 예언하게 되는건 주의 날 즉 환란기 그것도 막바지에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에만 주어지는 은사에요
@마라나타.H 그럼 고전 14장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 dc App
@마라나타.H 저 주요 핵심은 성령의 은사에 매몰되지 말고 모든것을 사랑으로 하라는 맥락으로 읽어 지거든요? 자신의 과도한 교만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탐낸 루시퍼와 같이 예배를 무너진자의 넘어짐을 본받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한것과 같이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교회(성도)를 위해 사랑으로 사용하시라는 본문 처럼 읽히거든요. 제가 은사주의자는 아니지만 성령이 하시는 일들 가운데 잘못된 사역과 기만 행위로 인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남을 적은게 아닐까 합니다. - dc App
@휴거성도2(122.43) 고린도전서 13:8 성도의 사랑은 결코 끝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예언들이 있어도 그것들은 끝날 것이요, 방언들이 있어도 그것들은 그칠 것이요, 지식이 있어도 그것은 자취를 감출 것이라. 고린도전서 13:9 이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우리가 부분적으로 예언하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13:10 그러나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는 부분적인 것이 폐지될 것이라. 여기만 봐도 성경이 완전해지면 부분적인 은사(방언,예언)이 폐지되고 사랑이 남는다고 이야기하고요.. 14장은 당시 초대 교회를 정립하기 위해서 필요하니 옳은 방향으로 사용하라고 이야기한것이죠 13장:방언과 예언은 부분적인 은사이고 성경이 완성되면 멈출것이지만 14장: 초대 교회에는 유익하기에 올바르게 사용하라 이런 말입니다
@마라나타.H 그럼 지식도 폐하신다 하셨는데 왜 유독 예언과 방언만 폐하는지요? - dc App
@휴거성도2(122.43) 저는 교회에 다시 돌아오기전 영적으로 많은 공격을 당했고 영적 체험으로 시름하다가 교회로 온 케이스인데요, 교회 가기전 예수님을 먼저 알자고 생각한 뒤 신약을 먼저 읽기 시작했고 매일 매일 성경을 읽으며 믿음생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넘어 질때마다 말씀으로 붙잡아 주시고 교회 안에 믿음의 선배들과 여러 방면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께선 교회 가지 말라 안하셨고 오히려 교회를 옮기지 마라는 감동을 주셨죠. 교회안에 먼저 믿음의 선배들에게 하나님에 질서와 성품을 알게 되었고 신학이 왜 중요한지 더더욱 뼈사무치게 알게되었는데요, 내가 넘어질때마다 꿈으로 말씀으로 삶으로 가르쳐 주셔서 그나마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헌데, 님께서 주장하시는 교회를 갈 필요가 없다 하시면서 - dc App
@휴거성도2(122.43) 방언과 예언은 초대 교회 불신자들을 위해 주어졌고요 방언은 초대 교회 정립 이후 자연히 사라졌고 예언은 성경이 완성된 시점 이후엔 더이상 필요없게 되었죠 바울이 이야기한 지식의 은사가 다른 특별한 지식을 말하는 은사인지는 모르겠으나 직통 계시로써 얻는 지식이라고 바라본다면 이미 끝났다고 봐야죠
@휴거성도2(122.43) 글쎄요 꿈을 왜 믿으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스라엘 사람도 아니실텐데요 님의 감정과 체험이 아니라 성경 말씀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떤 교단을 나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교회 90퍼센트 이상이 이미 카톨릭에게 먹힌 배교집단입니다 그래서 나가지 말라고 하는거고요 건물교회가 우리에게 유익했던 교회였던적은 사도시대에도 없었습니다
@휴거성도2(122.43) 왜 모이기를 힘쓰라는 말씀은 듣지 않아도 된다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교회 이슈로 넘어질때 주님께서 주신 여러가지의 감동은 뿌리내리는 신앙입니다. 이리가든 저리가든 다 똑같다라고 깨닫게 해주셨거든요, 그러니 교회를 옮기지 마라셨고 우연치 않게 그때 경험 한것이 만민중앙교회 사역자를 우연치 않게 다른 인연으로 알게 되었는데 그분이 귀만 커진 상태에서 교회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가 결국 사이비에 빠졌지만 자기가 사이비에 빠진것도 모른 상태에서 저에게 복음을 전파 한것입니다. 다행히 그땐 주님의 강력한 붙들림이 있었기에 성경의 지식이 약했을 지라도 흔들리지 않았고 그분이 만민쪽 사람인걸 알게 되었는데, - dc App
@휴거성도2(122.43) 그분이 말하길 사람을 전도 할때 하나님을 어떻게 알릴것이냐 했을때 하나님을 만난 경험과 나의 삶으로 증거 하겠다 했을때 그분이 뭐라고 했냐묜 아니라고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라고 말해야 된다 하더군요, 당연히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리는게 맞지만, 상황상 그렇게 되지 않음을 알겁니다. 앞뒤가 없는거예요. 말씀에 함몰되어 있지만 체험이 없기에 귀만 커져서 자기가 멀 믿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을 증거 한다지만 결국 거긴 그 사이비 목사를 믿고 있잖아요. 꿈을 왜 믿냐구요? 꿈대로 되었고 말씀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꿈으로도 가르쳐 주심을 증명하시니까요. 저는 영적 체험으로 인해 말씀으로 유입이 되었고 마태복음 몇장 읽기도 전에 예수님을 영접 했습니다. 그 말씀이 다 믿어졌으니까요. - dc App
@휴거성도2(122.43) 이스라엘 사람만 꿈으로 하나님께서 환상과 꿈을 보이게 하시는지에 대한 성경 구절이 있습니까? 이방인들에겐 꿈으로 안보여주신다는 구절이요. - dc App
@마라나타.H 건물은 단지 건물일 뿐이고요.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지요? 공예배를 거스르는 자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 겁니다. 루시퍼는 자신이 청지기의 사명을 오롯히 지지 않고 그 예배를 자신에게 돌리려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삶을 버렸습니다. 구약에 보면 산당예배를 드리는 자들이 잇습니다. 성전이 멀리 있기 때문에 그 예배를 드리러 가는것이 멀고 험난하여 자신 집에 가까이 잇는 산당에서 예배를 드리죠, 그 산당 예배를 히스기야때 폐합니다. 우리안에 성령이 거하시어 교회가 되었지만 모이기를 힘쓰라 함은 세상에 너무나도 많은 말씀이 판을 치고 거짓이 진실을 둔갑하고 그때도 영지주의자들과 불신자들에 의해 성도들의 박해가 있었으므로 초대교화에서 부터 신학으로 발전된 그나마 공증된 교회 안에서 - dc App
@휴거성도2(122.43) 요엘 2:27 그런즉 너희는 내가 이스라엘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과 내가 주 너희 하나님이라는 것과 다른 이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그리하여 나의 백성은 결코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리라. 요엘 2:28 ¶ 그러고 난 후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내가 나의 영을 모든 육체 위에 쏟아붓겠노라. 그리하면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노인들은 꿈들을 꿀 것이요, 너희의 청년들은 현시들을 보리라. 애초에 듣는 주체가 이스라엘이고요 오순절 성령강림때 이스라엘 백성들만 예언 방언 했었고요 대환란시기에 이스라엘이 회복할때 다시 주어지는 은사에요..지금도 남아있는게 아니라는겁니다
@휴거성도2(122.43) 믿음을 지키는 것이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성도들의 입장에선 유익합니다. 한창 예수님 만나고 뜨거워 졌던때 말씀이 너무 달콤해서 하루 종일 주님께 주파수 맞추며 말씀 읽고 매일 눈물 흘리던때에 교회 안에서 말씀 양육을 받았지만 부족하여 너무도 예수님이 궁금하고 말씀이 사모되어 유투부로 말씀을 배웠는데 알고 보니 말씀 보존학회라던지 이단적인 그런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꿈으로도 말씀으로도 가르쳐 주셨고, 성령의 가르침을 받으라, 양은 목자의 음성을 구분할 줄안다는 말씀으로 계속 알려 주셨어요, 제가 제 맘대로 운전대를 잡고 신나게 운전하다가 낭떠러지고 떨어지는 꿈을 많이 꿨는데 알고 보니 집구석에 박혀서 말씀만 주구장창 보며 내가 보고듣고 싶은것만 골라 봤었죠, 그때 성경에 코박고 - dc App
@휴거성도2(122.43) 지금보니 은혜복음도 모르시겠네요 이단교리 차단인건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마태복음 12:39 반면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는도다. 그런즉 예언자 요-나의 표적 말고는 아무런 표적도 이 세대에게 주어지지 아니하리라. 완성된 하나님 말씀이 있는데 왜 또 따로 님의 영적 체험을 신뢰하십니까? 너무 인본주의적인 생각이 아닌지요
@휴거성도2(122.43) 기도 했었습니다 하나님, 성령께서 바른길로 인도 하신다 하셨잖아요 엄청 서럽게 울고 있을때 이러셨어요. 미쁘다. 그말씀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근데 것도 못알아 듣고 계속 미쁘다가 뭐예요 이러면서 서럽게 울면서 참 무지하죠 ㅎ 하나님은 무지한 저에게 왜이렇게 어렵게 말씀 하시는 걸까요?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한점도 헛됨이 없으시고 그 언약을 끝까지 이루신다는 거였고 그때 부터 공동체 안에 사람을 한명씩 붙여 주시면서 봉사와 생활 안에서 말씀이 어떻게 삶으로 이어지고 열매로 나타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넘어질때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으켜세워 주셨고 넘어짐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알게됩니다. 그럼 꿈은 이스라엘 백성 구약 시잘만 그렇다 하셨는데 신약에 사도들의 환상은 이스라엘 민족이기 - dc App
@휴거성도2(122.43) 때문에 환상을 보이신걸로 해석해야 하나요?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하나님은 우리를 아브라함의 조상으로 하나님이 이방인 우리에게 접붙힌 가지가 되게 하셔서 믿음으로서 자녀 삼아 주셨는데 왜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된다고 하시죠? - dc App
@마라나타.H 제가 이단 교리라구요??? 믿음과 행위는 하나로 귀결 됩니다.당신이 이단 아닙니까? - dc App
@휴거성도2(122.43) 이스라엘 민족이 예언과 예표의 성취를 위한 장자로써 먼저 선택받은 민족이니까요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말씀을 왜 교회에 덧씌우려고 하십니까? 교회에게 적용된 은혜의 복음만 믿고 따르세요. 님의 영적 체험은 믿을게 못됩니다
@휴거성도2(122.43)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넘어지게 하는 당신 하나님께 회개하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믿음이 연약한 자들에게 교회 갈필요 없이.말씀만 읽어라고 하며 하나님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성도에게 어떤 삶의 방식으로 인도하시는 줄도 모르고 교회 갈필요 없다 하시는 당신이야 말로 성령 훼방죄 아닙니까? 교회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가 흘렀는지 아십니까? 지금도 많은 교회로 하여금 선교사역이 이뤄지고 뭉치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이런 음역에서 오히려 교회의 무너집을 외치고 있잖아요 - dc App
@마라나타.H 말씀대로 가세요. 왜 자꾸 혼자 해석을 하셔요? 분명 하나님이 우리를 접붙힌 가지로서 양자 삼으셨다 한 말씀을 부정 하십니까?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만드실 수 있다한 말씀을 부정하시나요? - dc App
@휴거성도2(122.43) 회개는 성경보다 본인 체험을 더 높이두는 그쪽이 먼저 하시구요. 어디 교단인지는 모르겠으나 WCC WEA NCCK 가입된 교단은 싸그리 이단이니까 그런줄 아시고요. 제가 써놓은 글을 보시던 스스로 더 찾아보시던 교회와 목사에 대한 의심을 좀 하세요. 구절로 말씀드려도 안받아들이고 교회하고 체험얘기만 하시는데 대화가 의미가 하나도 없군요
@마라나타.H 이 모든 단체도 아닐 뿐더러 자신의 세계관에 함몰되어 참 큰일이네요.. 함부러 정죄한 책임이 당신에게 있을겁니다. 예수님을 보세요. - dc App
@휴거성도3(211.36) 예 예 성경보고 은혜복음이나 좀 배우십쇼 목사나 따라가지 마시고요
휴거성도3님 말씀에 일리가 있으시고 여러번 읽어보았는데 맞는말씀 하시는데 많은 분들이 교회에 안나가도 천국갈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제 성령님은 저를 교회에 나가게 해서 눈물 콧물 다 쏟아내며 성령님의 인도로 회개를 하였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마음을 느끼게 하였더니 내 육체가 버티질 못하고 아기처럼 되더군요. 사랑 평화 실천 이 세가지 덕목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 모두 천국가려고 노력하는 거잖습니까. 자신이 믿고 있는것이 다른 역정보일수도 있고, 해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으로 화해하며 살아야합니다. 예수님의 핵심적인 가르침은 사랑과 평화를 실천하고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거였습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감사합니다
신약에서 말씀하시는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지 사람들이 모이는 건물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