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 짐승의 표를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을 해보셈. 



마치 뚫리지 않는 방패와 무엇이든 뚫는 창 같은 거임. 



짐승의 표 맞으면 지옥 가는데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 맞으면?



그리고 애초에 7년 환란은 하나님이 분노를 쏟아내시는 때임. 



왜 신부가 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분노를 온 몸으로 맞아야 되는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요한 계시록 4장 이후로 '교회' 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음. 



마지막 장에 나오는데 그건 인사말 같은거임.



그래서 애초에 교회시대에 구원 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짐승의 표를 맞을 일이 없어.





사랑하는 형제들아


마귀에게 속지 말자. 




환란중,환란후 주장하는 애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닐 확률이 높고


그리스도인이라 할 지라도 은혜의 복음을 깨닫지 못한 그리스도인이야. 



은혜의 복음을 깨달았으면 절대 그런 말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