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 짐승의 표를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을 해보셈.
마치 뚫리지 않는 방패와 무엇이든 뚫는 창 같은 거임.
짐승의 표 맞으면 지옥 가는데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 맞으면?
그리고 애초에 7년 환란은 하나님이 분노를 쏟아내시는 때임.
왜 신부가 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분노를 온 몸으로 맞아야 되는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요한 계시록 4장 이후로 '교회' 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음.
마지막 장에 나오는데 그건 인사말 같은거임.
그래서 애초에 교회시대에 구원 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짐승의 표를 맞을 일이 없어.
사랑하는 형제들아
마귀에게 속지 말자.
환란중,환란후 주장하는 애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닐 확률이 높고
그리스도인이라 할 지라도 은혜의 복음을 깨닫지 못한 그리스도인이야.
은혜의 복음을 깨달았으면 절대 그런 말 못하지.
맞는말씀입니다 환란기에는 성령님이 떠나시는데 그때 구원받은 성도가 남아있다면 그건 구원취소가 되어버리죠 전혀 성경적이지가 못하죠
일단 교회시대는 오직 믿음의 구원교리이고 환란시대는 자기 믿음을 끝까지 행위로 증명하는 시대여서 교회가 환란에 들어가면 행위구원으로 배교해야 됩니다 말도 안되죠 또 교회성도 자체가 하나님의 성전인데 7년환란떄에는 예루살렘에 물리적인 새성전이 등장합니다 성전은 지상에 하나만 존재하지 두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계시록4장과 5장에 나오는 24장로는 교회를 대표하는 성도들이고 머리에 왕관을 쓰고 있어서 이미 환란전에 휴거되어 그리스도의 심판석까지 통과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24장로가 5장에서 모든 민족중에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된 자들임을 고백해서 이들이 교회성도임을 명확히 알수 있습니다
와 하나님께 이런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제 믿음에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저를 깨워주시지 않으셨다면 도대체 얼마나 고통받았어야 했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진짜 은혜입니다 위에서 뵙겠습니다 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