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 몸은 사라져 마땅하다
그리고 다시 살아날것이다

라고 은연중에 생각하게됨


난 혼자로서는 참 무력하다고 생각함


내 사고인데 뭔가 인사이트를 줄 수 있을까해서 잡담식으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