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영원성을 말해주는 성경 구절은 매우 많으며 단순히 그 구절들을 모르더라도 하나님의 성품을 생각하면 구원의 취소는 없습니다.
구원파가 그것을 가져다 썼다고 해서 한번 구원이 영원하다 라는 이 진리가 이단 교리가 되지 않습니다.
죄는 처리되야 할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그 죄를 그 누구도 처리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부활 하신 것입니다.
다른 누군가가 가능 했으면 즉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예수님께서는 오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의인이 있었다면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행위구원은 마귀의 교리입니다.
구원 받은 자들조차 헷갈리게 해서 넘어지게 하려는 악한 마귀들의 더러운 수법입니다.
성경에 마치 구원 취소될 수도 있을 것 같이 보이는 구절들이 있는데 번역의 문제 그리고 해석의 문제입니다.
구원 취소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 구절은 기껏해야 20 구절 정도인데 구원의 영원성을 말해주는 구절은
못 해도 100 구절이 넘습니다.
계속해서 믿음의 삶을 살아야 천국에 간다라고 하면 대체 어느 누가 천국에 갈 수가 있습니까.
누군간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천국을 좁은문이라 하신 겁니다."
근데 당장 보세요.
교회 밖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구원 받지 못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나요.
애초에 믿지 않는 사람들 자체가 엄청 많습니다.
전도하러 다니신 분들 다 들어본 적 있을 겁니다.
회개하라고 하면 무슨 말 하나요? '내가 왜 죄인입니까?' '내가 무슨 죄를 저질렀나요?'
자신이 죄인이라는 인식 자체가 전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요.
당장 교회 내에서조차 은혜의 복음을 깨닫고 믿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행위구원 쪽 사람들은 은혜로 구원 받았다라고 하면 바로 그러면 은혜로 구원 받았으니, 구원은 영원하니
막 살아도 되네? 문란하게 살아도 되고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도 되네? 라고 누런 이를 드러내고 거품 물고 반론을 하는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나요?
구원 받았으니 막 살아도 된다라고 어디에 나와 있습니까.
단 한군데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로마서 6장 1절~2절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죄 가운데 지속적으로 거하겠느냐
하나님께서 금하시기를 바라노라. 죄에게 죽은 우리가 어찌 죄 가운데 살겠느냐.
많은 서신서에서 죄를 짓지 말라라고 하고 있지, 은혜로 구원 받았으니 죄 짓고 막 살아도 된다라고 말하는 구절이
단 한 구절도 없습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 구원 받지 않는 그리스도인처럼 산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막 그를 고치려고 하고 애쓰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이 징계를 내리시기 때문에 고침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구원 받지 않는 그리스도인처럼 사는 그리스도인은 99% 율법주의에 빠진 상태고 빠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복음 자체를 전혀 깨닫지 못 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에게 이미 주어진 축복이 풀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이전 글들에서도 언급을 많이 했었는데 저는 율법주의에 10년 넘게 빠졌고 그 기간동안 얻은 것이라고는 단 한가지도 없었습니다.
율법주의에 빠졌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생각하기에 의로운 행동 즉 성경 읽기, 찬송 부르기, 음란한 짓 안하기, 술 담배 안하기, 교회 출석 잘 하기, 헌금내기, 교회 봉사, 새벽기도 이러한 것들을 하면 하나님께서 기도 응답도 해주시고 축복도 주실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율법주의거든요.
애초에 하나님께서 내가 무언가 해야만 주시는 분이라고 믿기 때문에 받질 못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기준에 온전히 도달 할 수가 있나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 만큼 할 수가 있나요?
그랬다면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예수님께서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성경에도 나와 있지 않나요?
마태복음 18장 15~17절에요
고린도전서 5장에도 잘 나와 있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든 여러분들은 몇 번 말한 후 계속 똑같이 한다면 이교도 취급하거나 내쫒거나 버리면 됩니다.
그건 여러분이 다뤄야 할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뤄야 할 문제입니다.
요한복음에 사도요한보고 베드로가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것 같냐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은혜는 방종을, 죄를, 문란을 합법적으로 저질러도 된다는 허가증이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은혜로 구원 받았는데 어찌 죄 가운데 살리요?
행위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를 값싼 은혜로 만들어버립니다.
예수님의 보혈로는 구원 사역이 충분하지가 않기 때문에 저희의 '노력'을 보태드릴게요.
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것은 4대 복음서 모두 기록되어 있는 십자가의 공로를 철저히 무시하는 셈입니다.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가 여러분의 죄를 영원히 사하고 또 구원하는데 있어서 부족한가요?
그래서 행위구원을 믿고 여기저기 전파하고 다니시나요?
정말 저희가 구원을 이루어나가야지만 천국에 갈 수 있다면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자신 있나요?
갈라디아서 5장 1절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 그 자유 안에서 굳건히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에 얽매이지 말라.'
아멘 아멘 지극히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 - dc App
아멘.. - dc App
한번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만약 잘 믿다가 발레그래함처럼 배도한다면 구원이 유지 되나? - dc App
빌레그래함 - dc App
@휴거성도2(59.24) 글쎄요 그가 처음부터 구원받은 사람이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는 그의 내면에서 주님의 은혜로 회개했을수도 있겠죠. 이면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휴거성도1(220.78) 오호 그렇네요!! - dc App
새엄마랑 간음하는 성도가 있는거보면 구원받았다고 죄를 안짓는것도 아니고. 행실보고 구원여부 판단해봤자 주님과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시간낭비 그시간에 성경을 읽든 은혜복음을 전하는게 낫지.
믿음에서 떠나지 않으면 되는데 왜 꼭 영원하다고 주기적으로 자기세뇌해야 하나요? 진짜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