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사는 청년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휴거가 5년 또는 10년 남았다면 견뎌낼 자신 있으세요?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이 유혹많은 세상과 육신의 장막 안에 갇혀서 1주일 1주일도 괴롭다 느껴지는데
이 망가져 가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당연한걸 당연하다고 말하면 죄인 취급 받는 돌연변이 세상 속에서
음란한 세상 안에서
안떨어져 나갈 자신있으신가요?
강권적으로 성령께서 매일같이 강력하게 붙들어 주시기 않는 이상 저는 제 의지로는 자신이 없는데 여러분은 어떠시나요
자신이 없다는 것은 예수님을 아직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뜻으로도 해석됩니다.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다면 결과는 십자가 사건으로 정해져있기에 두려울 필요가 없습니다. 믿음을 더 키우시면 됍니다. - dc App
아니 그게 아니라 구원에는 의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늦춰진다면 절망 안하고 세상속으로 성공욕망으로 휩쓸리지 않고 계속 잠들지 않고 나아갈 자신이 있냐고 여쭤본거에요
@글쓴 휴거성도(220.78) 그게 의심인 것 같습니다만. - dc App
@순혈 어찌됐든 구원에 의심이 없다니까요??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성공 욕심으로 휩쓸려도 구원된다고 생각하세요? 예수님의 나무에 붙어있지 않은 가지는 다 잘려나가요!
아멘 - dc App
22년부터 3년 정도 기다렸는데 5년 10년 못다릴것도 없긴함 본인이 나이가 그닥 많지않아서 그렇기도하지만
부러운 의지와 믿음입니다
근데 지금시점에서 솔직히 5년,10년을 기다릴것같지는 않을거같은 느낌이 옵니다… 물론 하나님이 언제 오실지는 모르지만 우리나라도 그렇고 전세계적인 징조도 봤을때 5년까지 기다릴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금방 올것같아서
하루 속히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곧 오실거같습니다. 저도 육신 속에 갇혀서 육신과 성령과 매일 전쟁하고 넘어지는데요...너무 늦게 오시면 괴로울거같습니다. - dc App
공감하고 아멘입니다!
자신 없지만 뭐 우짜겠음 ㅋㅋ
저도 크게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너무 연약하네요 저도
휴거 될지도 모르는 세대에 속할 수 있다 라는 관점이 크나큰 은혜임을 깨닫으시길요.. 자신이 없다니요 저희 80년90년대 부흥기때만 해도 그냥 죽어서 천국가는게 기본 믿음이고, 디폴트값이엇습니다.
6천년 인류세대중 가장 은혜받은 세대가 어디냐 골라보신다면 지금세대도 절대 악조건이 아님을 성경을 통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80-90년대 때는 지금만큼 도파민 파티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나이가 저보다는 많으실 것 같은데 지금은 클릭 몇번으로 포르노, 성매매 모든 것이 가능한 음란의 끝판왕 시대입니다. 그것만 있나요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우리 혼 다 빼놓는 유혹들 천지입니다. 지금시대는 정보도 넘치고 미혹도 많고 영혼을 거룩한 상태로 유지하기가 참 힘든 세상이라는 의미입니다. 80-90년대는 영혼 지키기가 쉬운 시대였습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하시면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글쓴 휴거성도(220.78) 그러니까 더욱 마지막때겠죠
@글쓴 휴거성도(220.78) 안죽고 휴거 될수 있다 라는 세대가 은혜라는걸 아시길 바래요. 음란이고 유튜브 쇼츠 이런게 당연한건 선생님 생각 이구요. 로마시대때는 노예를 데리고 성관계가 당연한 시대였습니다. 도파민 파티가 지금만 있으신줄 아시는게 참 안타깝네요.
@ㅇㅇ(182.213) 잠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천명의 첩이 있던 솔로몬도 하늘아래 헛되다고 말합니다.
공감합니다 6개월이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