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사는 청년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휴거가 5년 또는 10년 남았다면 견뎌낼 자신 있으세요?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이 유혹많은 세상과 육신의 장막 안에 갇혀서 1주일 1주일도 괴롭다 느껴지는데 


이 망가져 가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당연한걸 당연하다고 말하면 죄인 취급 받는 돌연변이 세상 속에서


음란한 세상 안에서 


안떨어져 나갈 자신있으신가요?


강권적으로 성령께서 매일같이 강력하게 붙들어 주시기 않는 이상 저는 제 의지로는 자신이 없는데 여러분은 어떠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