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함께 세상을 모험하고


풀숲을 거닐고 바닷가에 누워 찬양하고


맛있는 것들을 마음껏 먹으며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정말 죄 많고 추악하고 부끄러운 제 자신이지만


그럼에도 저를 용서해주시고 다시 받아 주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고통스럽더라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가봅시다



하나님이 원래 의도하신 아름다운


완벽한 그 세상이 땅에도 어서 오길 바랍니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멘



마라나타!


정말 사랑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