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꿈이나 환청
일상속에서 보게되는 숫자같은
성경적 근거도 없고 사탄세력의 계획도 아닌 본인의 경험은
절대로 휴거의 신호나 징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걸 보게되는건 그냥 본인이 그 숫자를 신경쓰고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9월 23일 이전에도 이런 류의 글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갤러리 규정을 너무 강하게 정해놓고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이 계신거 같기에..
개인의 경험은 이제 혼자만의 징조로 받아들이시고 혼자서 기대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기다리는 마음은 정말 좋은거지만..굳이 분란이 될 수 있는 주제를 갤러리에 공유하고 주장하며 갈등이 될만한 요소를 집어넣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어차피 꿈이나 숫자같은거 없더라도 마지막 때가 코앞인건 우리 모두 알고있잖아요
고린도전서 1:22 이는 유대인들은 표적을 요구하고 헬라인들은 지혜를 추구하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1:23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나니, 유대인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장애물이요, 헬라인들에게는 어리석음이로다.
우리 모두 표적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행동보다는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내가 해야하는 일이 뭔지 더 생각해보는 자세를 가지는 올바른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https://m.dcinside.com/board/lasttime/2
옛날
글도 참고해보세요
이게 맞지 그날은 누구도 모른다고 하는데 왜 지들이 예측을 하는건지 이게 성경을 무시하는 거란 뭐가 다름? 그리고 이런 규칙들을 좀 더 빨리 잡아야 됐음 아 물론 가까이 오는 건 맞고 시대상황을 볼 수 있지만 휴거일을 특정하는건 자기가 하나님께 하나님 이때 오세요 이러는 거지 이건 휴거 소망이나 주님을 기다리는 참한 신도가 아니라 주님 입장에서는 미혹된 자며 교만이다 - dc App
아무리 자기가 하나님께 사랑한다면서 말해도 결국 본질은 미혹과 교만임 - dc App
또 9월 23일에 안온다는 사람들에게 이 날은 오실 수 있지 않나요? 기다려 봐야죠 당신은 하나님을 기다리지 않는다고 매도하는 사람들은 반성하세요 성경에서는 아무도 그날을 모른다고 했는데 오히려 당신들이 성경을 올바르게 말하는 자들을 사랑이 없다고 매도한겁니다 - dc App
@휴거성도1(223.38) 예측은 근거가 있으면 해도 되는게 갤러리 규정이고요 예측한다고 매도하는게 오히려 더 성경적이지 못한 자세에요 저는 성경적 근거 없는 꿈이나 일상속 숫자같은 무당짓은 근거도 안되고 소망도 안되니 자제해달라고 부탁드리는거고요
@마라나타.H 내 말도 날짜 예측이나 년도 예측하지 말라는 거였음 그래서 본문 글에 시대 상황은 볼 수 있다고 써논거임 그리고 궁금한건데 예측을 매도하는게 왜 성경적이지 못한 행동이지? 또 에측을 어떻게 근거 있게 하는 건데? 이번 9월 23일 휴거일에 근거가 맞는 글이 있었나? 또 그 근거가 맞다고 휴거가 일어났나? - dc App
@휴거성도1(223.38)
https://m.dcinside.com/board/lasttime/893
날짜던
년도던 콕집어서 단정해버리는게 문제인거지
예측은 문제될거 없어요
문제될거 없는 행동을 매도하는건 당연히 잘못된거고요
@마라나타.H 저 성겅구절이랑 글을 봐도 납득이 안되는데 그리고 예측이 뭐 몇년도 가을에 온다 이거임? - dc App
@휴거성도1(223.38) "온다"는 단정이고 "오실수도 있다" 가 예측이죠
@마라나타.H 그럼 몇년도 가을에 올 수 있다 이런건 허용한단 말 아니냐? - dc App
@휴거성도2(223.38) 네 그렇죠..반말은 자제좀 부탁드리고요
@마라나타.H 그런게 잘못됐다는 거라니까여 차라리 다른건 예측은 몰라도 휴거는 왜 예측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에서는 다른 시대 상황은 몰라도 그 날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매일 주님과 교제하면서 사는데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 생각이 안 맞으먼 절이 아니라 중이 떠나야지요 그리고 이런건 단도리 확실히 해야죠 한번 미혹되면 두번 미혹되는건 일도 아닙니다 - dc App
@휴거성도3(223.39) 예측하는건 안다는게 아니라서 상관없는거고요 저는 이런것도 근거만 모아서 주장한다면 기다리는 마음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혹에 관해서는 갤러리에 계속해서 사람믿지마라 꿈믿지마라 예언믿지마라 다 이야기 해드리고 있어서.. 그정도 말해도 미혹당한다면 저로써는 어쩔수없는 부분이죠
시계, 밧데리 숫자, 이런건 의도적 분탕이라 생각됩니다. 성도라면 참 심각한거고
아직 잘 모르시는분들일거에요..저도 초신자때는 저런거에 의미부여하고 꿈에라도 나와주셨으면 하고 그랬거든요 차차 그런 생각들이 사라지더라고요
잠16:33 The lot is cast into the lap; but the whole disposing thereof is of the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