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내가 정말정말 그 기쁨에 흠뻑 젖었을 때

예수님이 너무 보고 싶었다.

유튜브를 보면 자기가 사고나 자살로 죽기 전에 예수님께서 만나주셨고 예수님이 자기를 살려주셔서 극적으로 살아났다...라는 간증 영상이 많다.

예수님의 모습을 너무 보고 싶었던 나는 그런 간증 영상들 보는 걸 좋아했다.

그러다 나는 무슨 생각을 하게됐냐면,

'혹시 내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면, 내가 지옥 가길 원치 않는 예수님께서, 또는 하나님이 보낸 천사들이 유튜브에서 본 간증 영상처럼 떨어지는 나를 딱 붙잡아주며 살려주지 않을까? 그리고 내가 예수님을 직접 보고 대화도 나눠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는 곧장 이것이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어휴 쓸데없는 생각 좀 하지 말자 하고 넘겼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내가 알게 된 성경 구절.



ㅎㄷㄷ....

내게 들었던 그 생각은 바로 마귀가 준 것이었다.

심지어 성경에 나온 그대로 ㄷㄷ

나중에 저 성경구절들을 읽고 진짜 깜짝 놀랐다는 그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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