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리면 대충 읽고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읽으면 구원 취소로 보이는 듯한 구절들이 있습니다.
전부 번역의 문제, 해석의 문제이며 한번 구원 받았으면 그 구원은 영원합니다.
구원이 취소가 된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이랬다 저랬다 하시는 분이라는 뜻이며 구원만 하시고 책임은 지지 않는
악한 분이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모든 구절들을 다루지는 않겠지만 초신자들이 자주 걸려 넘어지는 구절들만 살펴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9절
'불의한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바울은 이와 비슷한 말을 다른 서신서에도 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 절
'시기들과 살인들과 술 취함과 유흥들과 그와 같은 것들이라.
이와 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과거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 같이 내가 미리 너희에게 알려 주노니
그러한 것들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 하리라.
에베소서 5장 5절
'이는 너희가 이것을 알기 때문이니, 곧 행음에 빠진 자나 불결한 인물이나 탐욕스러운 사람
곧 우상 숭배자는 그리스도의 왕국 곧, 하나님의 왕국에서 어떠한 유산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라.'
성경을 읽을 때는 항상 이 구절에 대해 다른 구절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비슷한 구절이 있는지, 앞뒤 문맥은 어떠한지 잘 살펴야 합니다.
소설 책 읽듯이 물 흐르듯 읽게 되면 제 발에 걸려 넘어지게 됩니다.
위의 세 구 절은 모두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앞뒤 문맥을 살펴 봅시다.
위 세 구절은 고린도전서 6장 11절만 보면 끝입니다.
6장 11절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저 세 구절이 구원취소에 관한 구절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면
정말 자신이 구원 받았는지 점검 하셔야 합니다.
믿음이 아닌 지적동의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믿었다고 생각했는데 죽고나서 지옥이라면 얼마나 슬플까요.
고린도전서 6장 11절
'그런즉 너희 중 일부가 그러한 자들이었으나 우리 하나님의 영을 통하여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씻겨졌고 너희가 성결하게 구별되었으며 너희가 정당함을 입증 받았느니라.'
다음으로 매우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걸려 넘어지게 했던 구절을 살펴봅시다.
히브리서 6장 4절~6절
'이는 한 번 빛을 받았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았으며 성령님의 동참자들이 되었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다가올 세상의 권능들을 맛보았던 자들
바로 그들이 만일 떨어져 나가면 그들을 다시 회개에 이르도록 새롭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니
그들이 자신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새로이 십자가에 못 박아서 그분을 노골적으로 수치스럽게 했기 때문이라.'
제가 율법주의에 빠졌을때 이 구절들을 보고 어렸을 때 구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번도 구원 받은 적이 없는 사람처럼 회개하고 울부짖었습니다.
위 구절을 자세히 살펴 보십시다.
모두 일회성, 단발성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한 번이 아니라 계속해서 빛을 받고 있고 한 번 맛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 받았고 그분의 소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동참자 그 이상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영을 시기 할 정도로 간절히 사모하시며
다가올 세상의 권능들은 아마 대환란 때 일어날 일인데 히브리서가 쓰일 당시에 계시록은 없었으므로
저희는 다가올 세상의 권능들을 맛 본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 아예 알려주셨습니다.
애초에 저는 율법주의에서 벗어나게 된 이후로 저 구절을 보면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납니다.
그들은 실제로 하나님이 주신 천국 양식 중 하나인 만나를 먹었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을 인도하였고, 심지어 출애굽 23장 20절에 천사 한 명까지 붙여 주셨습니다.
위와 같은 지속적인 일을 계속 겪고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황금으로 우상을 만들고
하나님을 불신해서 땅이 그들을 삼켰고 또 그 삼킨것을 보더라도
계속 불신하고 믿음에서 떠나고 그런 모습을 저희는 다 보지 않았습니까?
예수님 공생애 기간에 적용 시켜서 한번 보십시다.
예수님께서 빵 몇 조각과 물고기 몇 마리로 몇 만명을 먹이셨습니다.
5천명 아니냐 하실텐데 남자만 세서 5천명이지 여자와 어린이까지 포함하면 몇 만명은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수님이 장애인을 치료하시고 귀신을 쫒아내시고 여러 기적과 이적등을 행하셨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서도 사람들은 믿지 않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기 까지 했습니다.
결국 히브리서 6장 4~6절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저렇게 일회성,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입니다.
또 제가 이것은 안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히브리서의 서신 목적은 대환란 때 유대인들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희 교회시대 그리스도인은 환란전휴거가 되므로 대환란에 들어갈 일은 전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많은 교훈과 깨달음을 주는 서신서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히브리서를 통해 믿음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배우게 됩니다.
이외에도 여러 구원 취소로 보이는 듯한 구절이 있으나
사실 히브리서 6장 4~6절이 그런 구절들의 최고봉이므로 다른 구절들은 굳이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신약에서 구원 취소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 구절들은 은혜의 복음을 깨닫고 있지 못 하기 때문이며
성경을 앞뒤 문맥으로 읽지 않으며, 애초에 번역 자체가 잘못 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며, 그리고 해석 또 한 잘못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구절들은 신약에서 20구절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영원성을 말해주는 구절은 100구절도 넘어갑니다.
예수님께서 흘리신 보혈은 저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또 구원 해주시며 그 구원까지 영원히 지켜주시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아직도 구원 취소가 될 수 있다면서 떨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아래 구절을 굳게 붇드시길 바랍니다.
로마서 5장 1~2절
'그러므로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은 우리에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함께한 화평이 있느니라
또한 우리가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서 있는 이 은혜 안에 믿음으로 들어감을 얻으며,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크게 기뻐하느니라.'
구원이 취소가 될 수도 있으면 그 누구도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의에 도달하지도 못 하며,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율법을 다 지킬 수도 없습니다.
애초에 어느 한 가지 지킨다 하더라도 그 지키는 수준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수준으로 만큼 지킬 수도 없습니다.
행위구원을 전하는 자들이 자주 들고 오는 구절들은 거의 99% 야고보서 2장 20절, 2장 24절, 2장 26절인데
그들은 절대 야고보서 2장 10절은 들고오지 않습니다.
'이는 누구든지 율법 전체를 지키려 하다가 한 항목에서 범죄하면 그는 전체에 관하여 유죄가 되기 때문이라'
'이는 너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은 믿음을 통한 것이기 때문이니, 이는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 하게 하려 함이라.'
은혜로 구원 받았고 은혜는 그것을 받을 자격조차 없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므로 애초에 취소 될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아들이자 구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구원은 영원합니다.
진짜 궁금한게 아무튼 구원은 영원하고 영원해야만 한다고 자기세뇌하는 이유가 뭔가요? 믿음에서 떠나지 않으면 되는데, 믿음에서 떠나 도 구원은 받고싶어서 그러는 걸까요?
한번 구원은 영원하다라는 말에 죄를 지어도 된다, 막 살아도 된다, 문란하게 살아도 된다는거네? 라고 누런 이를 드러내며 거품 무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 애초에 성경은 구원은 영원하고, 은혜로 구원 받았다 라고 나와 있으며, 은혜로 구원 받았는데 죄 막 지어도 된다라고 말하는 구절들은 어느 한 구절에도 나오지 않음, 여기 갤에서, 현실에서 은혜로 구원 받았으니 죄 막 지어도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 봤음? 그리고 자기세뇌가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임.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 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히브리서 9:12
계 21:7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요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되리라.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기는 자들보다 더 나으니라. 믿음으로 구원받는 신약성도는 끝까지 견뎌서 구원을 이루는자들이 아니고 이미 이긴자들임.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렸을 때, 그가 행함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아니하였느냐?(약2:21) 이제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이 행함으로써 의롭게 되는 것이요,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니라.(약2:24)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엡2:8,9) 은혜로 된 것이면 더 이상 행위가 아니니 그렇지 아니하면 은혜가 더 이상 은혜가 아니니라.(롬11:6) 시대마다 다른 경륜
약 2:14 나의 형제들아, 만일 누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면서 행함이 없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겠느냐? 딛 3:5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에 의하지 않고 그의 자비하심에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죄를 안지어서 구원 받는게 아니듯, 죄를 짓는다고 구원이 취소될 일은 없죠.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는 자녀를 내치는 경우도 없습니다.(롬8:39) 하지만 믿음에서 떠나면? 본인이 본인의 자유의지로 은혜를 저버리고 지옥을 택한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KJV히3:6 But Christ as a son over his own house; whose house are we, if we hold fast the confidence and the rejoicing of the hope firm unto the end.
여기서도 조건절이 나오죠. ""믿음을 끝까지 굳게 붙들면"" 그럼 반대는 뭘까요? 이해 되시죠?
성령은 구원의 보증이지만, 성령을 잃지 말라고도 하십니다. 믿는 자도 죄를 지을수 있고 그게 구원을 탈락시키진 않지만, 믿음에서 떠난다면 그 때는 구원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해석을 잘못 하고 있는데 전적으로 또 신뢰까지 하고 있네, 죄를 안 지어서 구원 받는게 아니듯이 아니라 은혜로 말마암아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솔직히 시간도 시간인지라 귀찮기도 하고 누군가 댓글 달아 주겠지. 나는 원래 한 두번 말하고 그 뒤로는 대화 안 한다. 하도 많이 겪어서 어떻게 흘러갈지 잘 알거든
어떠한 것도 은혜에서 떨어지게 하지 못 한다고 성경에서 못 박아 버렸고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반박의 여지가 없는 것이 진리. 믿음에서 떠나는 것은 그 사람 문제지 네가 신경 쓸 문제가 아님. 물론 형제 된 사람으로써 한 두번 훈계할 수 있지 근데 그래도 안 들으면 성경에서 어떻게 하라고 나와 있음? 믿음에서 떠나는 것은 네가 손해가 아님 그 사람이 손해임. 하나님이 이미 주신 모든 축복을 누리지도 못 함. 풀어지지가 않거든. 믿지 않기 때문에. 애초에 믿음에서 떠나는 사람들 99%가 율법주의에 빠진 사람들. 구주이신 그리스도께서 요한복음 15장 1~5절에서 하신 말씀처럼 예수님이 싫어서 떠났는데 떠났어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음.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모든 것들
누리면서 살 수가 있는데 애초에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걸 누릴 수 있음에도 누리지 못 하는 것은 율법주의에 빠졌고 또 하나님을 무언가 해야만 주시는 분이라고 믿거나 인생 살면서 어떤 안 좋은 일이 생겼고 그런 일들이 여러번일 때 낙심해서 하나님께 쓴뿌리가 생겨서 믿음도 줄어들고 심하면 떠나고. 결국 그런 사람들도 환란전 휴거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 하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겪다보니 네가 어떤 마음으로 이런 댓글들을 쓰는지 아는데. 자제 해. 행위구원 전하는 갤러리 있잖아? 난 어딘지 모르지만 여기는 행위구원, 구원 취소 그런 것들을 쓰지 말라고 못 박아놨어.
암튼 나는 다른 할 일이 있어서 간다. 이제 답글 안달거야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에베소서 4:30
성구로 답해주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KJV살전5:19 Quench not the Spirit.
벧후2:20 만일 그들이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통해 세상의 오염에서 벗어난 뒤에 다시 그 안에 말려들어 정복되면 마지막 끝이 처음보다 그들에게 더 나쁘니 벧후2:21 그들이 의의 길을 안 뒤에 자기들에게 전달된 거룩한 명령에서 돌아서는 것보다 차라리 그것을 알지 못한 것이 그들에게 더 나았으리라.
히10:26 우리가 진리에 관한 지식을 받은 뒤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죄들로 인한 희생물이 남아 있지 아니하고 히10:27 대적들을 삼킬 심판과 불 같은 격노에 대하여 두렵게 기다리는 어떤 일만 남아 있느니라.
히10:28 모세의 율법을 멸시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인해 긍휼을 얻지 못하고 죽었거늘 히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되는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하게 될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였고, 오히려 믿어 혼의 구원에까지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였느니라. 히브리서 10:39
@ㅇㅇ(118.235) 히10:38 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러나 어떤 사람이 뒤로 물러가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전 구절의 문맥을 보세요. 우리는 뒤로 물러난 사람들처럼 되지 말자고 격려하는 말씀입니다. 믿음에서 떠나도 아무튼 구원받는다는 양심화인 맞은 말씀이 아니라요.
@ㅇㅇ(118.235) 그렇게 세상과 양다리걸치면서 구원은 받고싶으세요? 왜 자아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로 나아가라 했는지 양심에 손을 얹고 묵상해보세요. 믿음과 순종은 하나입니다. 4복음서는 이방교회 해당안된다는 궤변을 믿는다면 어쩔수 없고요
제가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시면서 함부로 세상과 양다리 걸치신다고 말슴하시나요? 제가 언제 구원은 취소 안되니 죄 지어도 괜찮다고 말했나요? 당신같은 행위구원, 구원취소론자들은 하나같이 본인은 문제가 없고 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죄짓고 세상을 좋아하는 사람 취급하는데 그런 교만한 시선이 당신이 말하는 구원받은 자의 삶입니까?
38절까지가 은혜를 거절하는 자들을 향한 훈계고 39구절부터는 ‘그러나’ 로 시작하는 구원받은 자들을 향한 독려의 말씀입니다 뒷구절에 대해서 앞구절을 가져와서는 글의 해석적 흐름 자체를 역으로 적용하시는데 문맥을 파악하지 못하시는 분은 당신 아닌지요?
당신를 위해 흘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피입니다 구원이 우리 행위로 취소된다면 그 능력이 사람의 행위에 따라 제한되거나 취소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아직 죄인에 불과했을 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을 받아놓고서는 당신의 행위로 그것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스스로가 예수님의 보혈보다 완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ㅇㅇ(118.235) 당신이 기분나빠도 어쩔수 없습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과는 길게 이야기 안하니 기도하세요. 잠27:6 친구가 주는 상처는 믿음직하나 원수의 입맞춤은 속임수가 가득하니라.
@ㅇㅇ(118.235) 구원이 영원한 본질적인 이유는 하나님께서 영원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피 또한 영원하고 거룩하며 죄 없고 썩지 않는 피이기 때문입니다. 그 보혈 없이 스스로의 행위로 하나님의 거룩하신 기준을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원의 공로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받기 전에도, 받은 이후에도요
@ㅇㅇ(118.235) 감히 그 귀중한 일에 당신이 뭔가를 기여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도 마십시오
@ㅇㅇ(223.38) 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이단이나 원수취급하며 성경으로 정죄하는 당신의 모습이 구원취소/행위구원론자들의 민낯입니다.
@ㅇㅇ(223.38) 제가 보기에는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반박도 못하겠으니 당신이 기분 나빠서 회피하는걸로밖에는 안보입니다.
@ㅇㅇ(118.235) 처음부터 은혜 밖에 있던 사람들을 보고 뒤로 물러났다 하지 않습니다. 이걸 일일히 설명해야하는 것도 웃기네요.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ㅇㅇ(118.235) 네 그렇게 보십시오. 정신승리 많이 하셔도 됩니다. 당신의 판단이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ㅇㅇ(118.235) 당신이 바른 복음을 거절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한정지으니 저도 이 말씀에 따라 당신과 대화를 이어나가지 않겠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 아래 짓밟고 또 자신을 거룩케 한 그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간주하고, 또 그 은혜의 영을 모욕하는 자가 얼마나 더 심한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지 생각하라. 히브리서 10:29
@ㅇㅇ(223.38) 그러나 누구든지 무지하다면 무지하게 내버려 두라. 고린도전서 14:38
@ㅇㅇ(223.38) 당신이 제시하는 히브리서 10:29 말씀에 당신을 비추어보면 하나님께서 과연 당신을 어떻게 바라보실지 나오지 않겠습니까?
데살로니가전서 1:1 바울과 실바누스와 디모데우스는, 하나님 아버지 안에 있으며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들의 교회에 편지하노라.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안이 너희에게 있기를 기원하노라. 1 Thessalonians 1:1 Paul, and Silvanus, and Timotheus, unto the
church of the Thessalonians which is in God the Father and in the Lord Jesus Christ: Grace be un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데살로니가전서 5:10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으니, 우리가
깨든지 자든지 우리로 하여금 그분과 함께 살게 하려 하심이라. 1 Thessalonians 5:10 Who died for us, that, whether we wake or sleep, we should live together with him. 데살로니가전서 5:19 성령을 식게 하지 말라. 1 Thessalonians 5:19 Quench not
the Spirit. 살전 5:19이 개역 성경에는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고 나온 건 오역임 Quench는 기본적으로 끄다라는 의미가 있지만 가령 성령 충만한 상태가 됐다가 꺼졌다고 해서 없어진 상태는 아님 그래서 10절에서도 불신자들과는 달리 거듭난 성도는 영적으로 깨어 있든 아니든 그러한 행위와는 전혀 무관하게 그분과 함께 살게 되는 휴거에 참여하는 것을
알 수 있고 게다가 그 단어 뜻 중에서 물에 넣어 식히다라는 뜻도 있음 그러니까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 있는 교회에게 편지한 살전 문맥상 거기서 Quench는 소멸시키다가 아니라 성령 충만했다가 식었다고 해서 소멸된 상태는 아닌 것처럼 그저 충만함만 식은 상태라고 번역해야 함 히브리서 이후와는 다르게 로마서~빌레몬서에 이르는 수신자가 교회인 명백하게 교회시대
성도들에게 적용되는 13가지 바울서신들은 구약시대 마냥 성령이 떠나갔다거나 하는 구절은 전혀 없고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말라 정도만 있으며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영원한 보장이 있다고 나와 있고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못한다고만 나와 있음 로마서 8:38 이는 내가 확신하게 되기 때문이니, 곧 죽음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의 것들이나
다가올 것들이나 Romans 8:38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로마서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떠한 다른 창조물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분리시킬 수 없으리라. Romans 8:39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ure,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에베소서 1:13 너희가 진리의 말씀
@2025 휴거 환란(39.7) Quench: 동사 (타는 불을) 끄다 (=extinguish) extinguish: 동사 (불을) 끄다 (=put out) 동사 끝내다, 없애다
,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들은 후에 너희 또한 그분을 신뢰하였느니라. 너희가 그분을 믿은 후에 너희는 그 약속의 거룩한 영으로 인장을 받았느니라. Ephesians 1:13 In whom ye also trusted, after that ye heard the word of truth, the gospel of your salvation: in whom
also after that ye believed, ye were sealed with that holy Spirit of promise, 에베소서 1:14 그 거룩한 영은 값이 치러진 그 소유를 구속하실 때까지 우리 유산의 보증이 되시어 그분의 영광을 찬송하는 데 이르게 하시느니라. Ephesians 1:14 Which is the earnest
of our inheritance until the redemption of the purchased possession, unto the praise of his glory.
@ㅇㅇ(223.38) quench:가열한 것을 물에 넣어 식히다의 의미도 있음
에베소서 4:30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비통하게 하지 말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장을 받았느니라. Ephesians 4:30 And grieve not the holy Spirit of God, whereby ye are sealed unto the day of redemption.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우리가 율법의 행위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으려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들로는 어떤 육체도 정당함을 입증받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
Galatians 2:16 Knowing that a man is not justified by the works of the law, but by the faith of Jesus Christ, even we have believed in Jesus Christ, that we might be justified by the faith of Christ,
and not by the works of the law: for by the works of the law shall no flesh be justified.
@2025 휴거 환란(39.7) KJV딤전5:12 Having damnation, because they have cast off their first faith. KJV딤전5:15 For some are already turned aside after Satan.
@2025 휴거 환란(39.7) 믿음으로 은혜구원을 받는다는 성구 계속 가져온다고 달라지는 것 없습니다. 그걸 모르는 크리스천도 없습니다. 믿음에서 떠나면 멸망한다는 성구는 많지만, 믿음에서 떠나도 구원은 영원하다는 성구는 없습니다.
@ㅇㅇ(223.38)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계속 붙들라. 그것들을 치워 버린 어떤 자들은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1 Timothy 1:19 Holding faith, and a good conscience; which some having put away concerning faith have made shipwreck: 아니지 디모데전서에서는 믿음을
@ㅇㅇ(223.38) 치워 버린 자는 파선한다고만 했지 구원을 잃는다고 말한 적 자체가 없음 사전적으로 파선하다는 믿음이 좌절되거나 실패하는 상황을 표현하는 의미인데 그러면은 성령님이 떠나가신다고 한 적 자체가 없음 바울 서신에서는
KJV딤전1:19 Holding faith, and a good conscience; which some having put away concerning faith have made shipwreck:
해석: 어떤 이들은 믿음과 깨끗한 양심을 가지고 있다가, 믿음을 저버렸기 때문에 파멸에 이르렀습니다.
@ㅇㅇ(223.38) shipwreck는 난파, 난파선, 조난이란 뜻임 - dc App
@ㅇㅇ(223.38)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성령님이 떠났다는 건 아니지 - dc App
@ㅇㅇ 배가 바다에서 난파됐는데도 아무튼 구원같은 소리를 하십니까. 우길걸 우기세요. 바다까지 갈 것도 없습니다.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려보세요 살아남을수 있겠어요? 그냥 죽는겁니다.
반면 13권의 교회 서신 이후 히브리서부터는 수신자가 다름 히브리서 13:25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 이탈리아에서 기록되어 디모데 편으로 히브리인들에게 전송됨. Hebrews 13:25 Grace be with you all. Amen. ¶ Written to the Hebrews from Italy by Timothy.
히브리서 말씀은 이름 그대로 히브리인들한테 전해지는 말씀이고 심지어 마지막 절에도 후신자가 히브리인들로 떡하니 나와 있음 야고보서 역시 마찬가지임 야고보서 1:1 하나님의 종이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야고보는 널리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인사하노라. James 1:1 James, a servant of God and of the Lord Jesus
야고보서 2:24 그렇다면 사람이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으며 믿음만으로 되지 않는 것을 너희가 보는도다. James 2:24 Ye see then how that by works a man is justified, and not by faith only. 따라서 교회, 즉 수신자가 교회시대 성도들인 갈라디아서 2:16과는 정반대로 열두 지파, 즉 수신자가
박진영복음이시네요. 이제 이해했습니다. 뒤는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딛3:10 이단인 자는 한두 번 훈계한 뒤에 거절하라.
@ㅇㅇ(223.38) 유대인인 야고보서는 상충되게 믿음만으로는 정당함을 입증받지 못한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교회시대가 아닌 환란시대 성도들인 유대인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임을 알 수 있다 박진영 같은 구원파는 성경 말씀을 깨달아야 구원받는다고 해서 오직 예수 믿음 구원이 아니라 교리 자체가 다른데 뭔 소리지 은혜 복음과 구원파 교리는 전혀 다른 것부터 모르면서 구원파니 논하고 있군
@ㅇㅇ(223.38) 성경적인 근거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아서 여러 군데 다 근거로 들면서 제시까지 했는데 교회 성도들은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 없다는 헛된 교리에 끼워맞춘 인생이 부정당하는 것 같으니 논리적으로 반박은 못하겠고 킹제임스 바이블 빌리버와 구원파는 구원 교리가 아예 다름에도 구원파 프레임이라도 씌우려는 그 뻔한 속셈 내 모를 줄 아는가?
논리적으로 반박이요? 말씀보다 사람의 논리(인본주의)를 상위개념으로 두시나 봅니다. 저는 믿음에서 떠나도 구원은 영원하다는 성구를 들고오길 기다렸습니다. 당연히 못들고오죠. 성경에 그런 비슷한 말씀은 일점 일획도 없거든요.
구원파는 다른 게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부담스러운 말씀은 수신자가 이방교회가 아니라는 이상한 명분으로 말씀을 편식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그게 제가 드릴수 있는 최선의 권면입니다.
@ㅇㅇ(223.38) 디모데전서 1:5 이제 명령의 목적은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꾸밈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성도의 사랑이라. 1 Timothy 1:5 Now the end of the commandment is charity out of a pure heart, and of a good conscience, and of faith unfeigned:
@ㅇㅇ(223.38) 자 디모데전서를 잘 봐보자 거듭난 성도는 믿음과 선한 양심이 있다고 나오는데 반대로 말하면 불신자들은 그 믿음과 선한 양심조차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지 그러니까 믿음이나 선한 양심을 붙들지 못한 부류는 절대 불신자는 아니고 오직 거듭난 자들인 것 역시 알 수 있지
@ㅇㅇ(223.38) 아무튼 그 성령의 열매인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키지 못한다고 해서 구원을 잃는 것이 아닌 이유로 든 근거는 일단 디모데전 1:9이나 디모데전서 4:1처럼 믿음이나 선한 양심을 유지하지 못한 성도들이라고 해서 구원을 잃는다는 말 자체도 없거나와 교회 서신 전체적으로는 구원에는 그런 행위들에 영향받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구원의 영원한 보장 근거로는 분명히 위에서
@ㅇㅇ(223.38) 로마서 8:38~39과 에베소서 1:13~14을 제시하지 않았는가?
@ㅇㅇ(223.38) 이방 교회가 아니라는 이상한 명분? 그럼 역으로 묻겠다 그 모든 말씀들이 교회기대든 환란시대든 교리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면 갈라디아서 2:16에서는 율법의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못하고 오직 믿음으로 입증받는다고 나온 반면, 야고보서 2:24에서는 믿음만으로 되지 않고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는다고 서로 정반대로 상충된 구절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지?
여기 갤에는 믿음에서 떠나도(하나님 배신해도) 구원은 받고싶은 양심에 화인 맞은 분들이 많은듯 한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의 권면입니다.
디모데전서 4:1 이제 성령께서 명확하게 전하시나니, 마지막에 가까운 시대들에 어떤 이들이 믿음으로부터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에 관심을 두리라는 것이라. 1 Timothy 4:1 Now the Spirit speaketh expressly, that in the latter times some shall depart from the faith
@2025 휴거 환란(39.7) , giving heed to seducing spirits, and doctrines of devils; 디모데전서 4:2 그들은 위선으로 거짓말들을 전하니, 자신들의 양심을 뜨거운 인두로 지져지게 하였도다. 1 Timothy 4:2 Speaking lies in hypocrisy; having their conscience seared with a
@2025 휴거 환란(39.7) hot iron; 그니까 거듭난 자 중에 양심을 뜨겁게 인두로 지지게 되는 자들도 있다고만 했지 교회 서신인 그 딤전에서 대체 그들은 구원받지 못한다고 어디 나와 있지? 성경 말씀에 나온 것만 가지고 얘기하지 않고 디모데전서에서 이런 거듭난 자들은 구원을 잃는다고 나온 적 자체가 없는데 확증 편향적 사고로 있지도 않은 새로운 교리를 창조해서 왜곡시켜버리지?
이거나 읽어 봐라
교회가 구원의 영원한 보장도 없는 7년 환란을 통과한다는 자체가 모순이다
https://m.dcinside.com/board/1corc15v1to4/147#comment_box
이것도 읽어 봐라
모든 시대 구원 방식이 동일하게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 자체가 모순이다
https://m.dcinside.com/board/1corc15v1to4/148#comment_box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두려움의 본질 자체가 다릅니다 구원 취소하는 심판자로서의 두려움이 아니라 아버지로서 경외하는 두려움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우는것은요?
짐승의 표가 주어지는 환난시대에 적용될 교리입니다. 교회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값없이 주어지는 약속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이기는 자가 누구입니까? 사도 요한을 통해 계시록을 쓰신 하나님께서 요한일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는 누구든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한일서 5:4~5
환난기에는 표를 받지 않고 버텨야 받을 약속이지만 은혜시대(교회시대)에는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약속들이니 지금 시대에 살고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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