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 있다는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난 상태로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거듭났다는것은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심으로


그분과 동행하는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것이다.




즉 구원은 최종 완성을 의미하는게아니다.





베드로후서 2장 20절


"만일 그들이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것을 통해


세상의 오염에 벗어난뒤에 다시 그 안에 말려들어 정복되면 나중 결과가 처음보다 그들에게 더 나쁘리니."




여기서 그리스도를 안다는것은 단순히 머리로 아는것이 아니다.


만약 머리로 이해하고 아는 차원이라면 그 다음에 세상의 오염을 벗어난다는 구절이 나올 수가 없다.




그래서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오염에서 벗어난다는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난 상태를 의미한다.




이 말씀을 비롯하여 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처럼 거듭난 이후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그분과 동행하는것까지를 "본질"로 말씀한다.




성경은 분명히 거듭남으로 그분께 속해진 이들 가운데


떨어져 나가는 일이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한다.




히브리서 3장 12절~14절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은 너희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진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컷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지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작할때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여기서 마지막에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잡고 있을때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된다"는 것은 구원의 최종 완성을 의미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선 이 땅에서 하나님께 떨어지지 않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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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댓글은 안 보고 안 받을거임

이 글을 보고 자기 지식을 앞세워 반박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것같은데 그 사람들은 여기서 뭔말을 더해도 설득안될거임


그 전에 조금이라도 겸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그분앞에 엎드려 분별을 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