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떤 성경적인 질문이나
불신자들이 주로하는 질문 들은 성실하게, 좀 길게 답해주고 추가적으로
은혜의 복음까지 전해주는데
행위 구원자들은 일단 역겹고 또 기괴한 점이 있어.
어디 공장에서 찍어낸 것 처럼 말투, 논법, 들고오는 구절까지 똑같아.
항상 본인들은 선이고 은혜의 복음 전하는 사람들을 방종의 삶을 살고 있다고 확신하듯이 말해.
행위구원 전하면서 본인들은 천국 갈 수 있을거라고 여기는 것도 코메디야.
누가 위처럼 행위구원자들한테 물어봐
그러면 자기는 그렇게 생각 안하고 계속해서 믿음의 길을 걸어야죠 뭐 이딴식으로 대답할텐데
실제로는 그렇게 생각 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기는 안전하다 여기지.
하지만 그 안전이라는 게 반석 위가 아니라 모래 위에 세운 집이니, 속으로는 늘 불안해.
그러니 그 두려움을 덮으려고 끊임없이 남을 정죄하고, 은혜의 복음을 믿는 자들을 향해 ‘방종의 삶을 산다. 문란하다’는 거짓 딱지를 붙이며 쌉소리를 늘어놓지.
결국은 자기 속의 불안을 달래고 안심하려는 몸부림일 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려 하느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요한일서 5:13 이구절만 믿어도 행위구원론자가 되지 않죠.
ㄹㅇ 내가 다니는 교회는 은혜 복음,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 걸 다 고백해야 침례받는데 진짜 진짜 정말로 선하고 좋은 분들이심. 문란하지도 않고 정말 성경적이게 살려고 노력하시고 가정도 되게 화목해보이고 정말 좋은 분들 많음. 되게 친절하고 착하고.. 교회 분위기도 점잖고 정감있고 따뜻해서 매우 만족 중 - dc App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방종하고 죄를 짓고 있다는 식의 가상의 정죄가 꼭 들어가죠. 그런데 신자들의 죄를 보고 회개하여 돌이키라는 것과 그런 자들에게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믿음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이단사설 보다 더 위험한 이단이에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 마다 이미 간음하는 겁니다. 실족케 하는 눈을 뽑아내고 손을 잘라 내야만 하는 자.기. 의.로 구원을 이 루 어 간 다? 그런 주장 하는 사람들의 눈은 아직까지 달려 있겠죠? 그 누구도 불가능합니다. 결국 오직 예수님의 공로만에 의한 구원을 부정하고 자기 의를 내세우게 되는겁니다. 세상의 종교는 무조건 자기 의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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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가 교회출석안하고 게임한다고 휴거못받을수도있다는것처럼 엄청 정죄하드라ㅋㅋ추천교회랑 목회자보니 박혁,박보영목사,마가의다락방교회,길튼교회ㅋㅋㅋㅋ - dc App
왜이렇게 세상에 빠져사녜ㅋㅋ믿음은 끝이중요하다나 뭐래나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