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떤 성경적인 질문이나 


불신자들이 주로하는 질문 들은 성실하게, 좀 길게 답해주고 추가적으로


은혜의 복음까지 전해주는데


행위 구원자들은 일단 역겹고 또 기괴한 점이 있어.



어디 공장에서 찍어낸 것 처럼 말투, 논법, 들고오는 구절까지 똑같아.




항상 본인들은 선이고 은혜의 복음 전하는 사람들을 방종의 삶을 살고 있다고 확신하듯이 말해.


행위구원 전하면서 본인들은 천국 갈 수 있을거라고 여기는 것도 코메디야.


누가 위처럼 행위구원자들한테 물어봐 


그러면 자기는 그렇게 생각 안하고 계속해서 믿음의 길을 걸어야죠 뭐 이딴식으로 대답할텐데


실제로는 그렇게 생각 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기는 안전하다 여기지.


하지만 그 안전이라는 게 반석 위가 아니라 모래 위에 세운 집이니, 속으로는 늘 불안해.


그러니 그 두려움을 덮으려고 끊임없이 남을 정죄하고, 은혜의 복음을 믿는 자들을 향해 ‘방종의 삶을 산다. 문란하다’는 거짓 딱지를 붙이며 쌉소리를 늘어놓지.


결국은 자기 속의 불안을 달래고 안심하려는 몸부림일 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려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