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최근, 과거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한 날인 10월 4일에 ”곧 더 치명적인 공격이 있을것“ 이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이란이 초장거리 ICBM을 개발중에 있고, 이를 북-중-러가 돕고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 ICBM은 미국 본토까지 닿는 초장거리 미사일로,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미국은 현재 이스라엘의 편에 서있는데 어째서 미국 본토를 도발하는걸까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미국의 내전이 임박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현재 스냅백 발동중으로 정부의 대부분의 기능이 정지상태죠.

이런 상황속에서 미국에서 내전이 벌어진다면, 혹여 트럼프의 암살 또는 암살위장 사건이라도 벌어진다면

미국은 즉시 대공황상태가 되어 그 어떤 국가에도 함부로 개입할수 없을겁니다.



과거 이란이 트럼프의 암살을 예고한적도 있었죠.

만약 실행한다면  미국이 내전중일때가 가장 적기가 아닐까 싶네요.

미 국무부에서 예상하는 이란의 공격시기는 10월 5일~15일 사이입니다.

이 사이의 특별한 일정에는 10월 10일 트럼프의 노벨평화상 수상(확정은 아니고 유력)이 있죠.

10월 10일에 공식석상에 드러난 트럼프의 암살이 내전의 시작점을 알리는 총소리가 될수도 있겠네요


만약 트럼프가 암살당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큰 전쟁이 있을것입니다.

일전에도 7년의 평화조약이 전세계 모두에게 인정받으려면.. 전세계가 전쟁중이어야 할것이라고 말씀드렸었죠

저는 그 시일이 왜인지 조만간 다가올것같군요

참 어지러운 시대입니다

이럴수록 하늘 너머에 있는 우리의 본향을 바라보며 소망과 기대와 사랑을 가지고 살아가야하겠죠

남은 시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