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 4:17

우리는 우리 스스로 올라가는것이 아니라 붙들려 올라가는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수없기에 하나님께서 올려주시는것이죠

그러니 죄를 짓고있던, 경건하게 준비중이던

휴거되는 때에 내 상태가 어떤지는 전혀 올라가는데에 지장이 없다는 말이죠


하나님은 하나님께로 온 사람들을 내치지 않으십니다

그분을 믿는 모든이가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절대로 손에서 잃어버리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죄짓는다고 그분이 우리를 버리시나요?

사탄이 우리를 그분 손에서 앗아갈수있나요?

그럴수없습니다



행위는 우리의 휴거 여부를 따지는것이 아닙니다

올라가서 받을 상급과 관련된것이죠



한번 더 확실하게 강조하지만,

구원은 믿음을 통한 은혜로 "받은"겁니다

"받을"것도 아니고 "이뤄가는"것도 아니고 "지켜야할"것도 아닙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고 절대 내 행위나 미혹으로도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2:28 그런즉 이제 어린 자녀들아, 그분 안에 거하라. 이는 그분께서 나타나실 때 우리가 자신감을 지니려 함이요, 그분께서 오실 때 그분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으려 함이라.

우리가 그분 안에 계속 거해있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구원을 지키기 위해서인가요?

아닙니다

그분이 오시고 그분 앞으로 갔을때 부끄럽지 않기 위함입니다

부끄럽더라도, 구원은 받게되는 것입니다


간혹 성경 구절들을 예시로 휴거에서 탈락될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는데

보통은 그 구절이 어느 시대의 누구를 위한것인지
수신자 구별을 정확히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7:21 ¶ 나에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하는 이마다 하늘의 왕국 안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요, 오직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2 그날에는 많은 이가 나에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또한 당신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나이까? 또한 당신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행위들을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할 것이라.

마태복음 7:23 그런즉 그때 나는 그들에게 공언하겠노라. ‘나는 결코 너희를 알지 아니하였노라. 죄악을 행사하는 너희들아, 나에게서 떠나라.’


예시로 너무나도 유명한 이 구절을 보면, 마치 "그저 믿기만 한다고해서는 구원받지 못한다" 라고 보일수도 있지만

7:23절을 보면 "결코 너희를 알지 아니하였노라"라고 하시죠.

우리는 구원받는 순간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적히고 양아들로써 입양됩니다.

하나님이 그 순간부터 우리를 기억하시는겁니다

그런데 저 구절에서는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라고 하시죠?
그럼 저 사람들은 애초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었다는걸 알게되는겁니다

결국 정확한 해석은, 주님의 이름을 그저 부른다고 해서 진짜 믿음이 아니고, 올바른 복음대로 믿어야 진짜 믿음이라는 것이죠


또..마태복음의 열처녀 비유가 있죠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가 남겨진것을 예시로도 말하기도 하는데요

갈릴리의 혼인잔치에서 교회에 해당하는 "신부"는 한 정결한 처녀로써 신랑이 가장 먼저 방문하여
"가마"에 태우고 먼저 집으로 보냅니다

그 후에 신랑이 신부의 친구들을 데리러가고
신부의 친구들이 등불을 밝히며 행렬을 장식하죠

열처녀를 데려가는 시점에서 신부는 이미 먼저 출발해있습니다

즉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행위로 믿음을 지킨 환란 성도들이고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믿음을 저버린 죄인들이라는 것이죠

환란성도들이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조건은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것 이라는거죠

이런식으로 성경은 그 시기와 수신자를 구별하며 읽어야 혼동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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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에 있는 시대별로 구별해서 성경 읽는법을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결론:
구원은 즉시 받는것이고 영원하다

휴거는 구원받은 모든자에 해당된다(탈락없음)

대부분의 오해는 수신자 구별을 하지 않아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