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맹목적인 평평교리에 대한 믿음으로 욕, 비꼬기, 적대적으로 나오는 이상한 분들은 그냥 댓삭하면서 무시하겠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보지말고 뒤로가기를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는 평평이 맞다 생각했는데 성경구절을 보니까 의문스러운 점이 한 두군데가 아니라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믿었던것이 설마? 사이비 이론이 아닐까 싶은 의구심이 들기에?
Q. 그럼 플갤에서 질문하지 왜 여기서 질문하냐?
A. 거기는 자기들 맘에 안드는 질문들은 분탕으로 취급하거나 공격하고, 알아서 찾아보라는 식으로 나오는걸 몇번 봤거든요 (그냥 귀찮아질까봐)
Q.. 민감한주제라서 공격받을 수도 있다.
A.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자신이 받을 상급을 깎아먹을테고 그러고 싶으면 앞이든 뒤든 많이들 수군거리며, 씹고뜯고 하겠죠 하나님께서 처분하실테니 관심없습니다
본론
의문A [ 음모론적 관점 ]
1. 평평지구를 주장했던 월 더피는 남극의 24시간 백야 현상을 직접 체험하고 틀렸음을 인정한 점
https://youtu.be/1kjnj_34YaM?si=C1IoMVn6P9sZ_j2t
만약 이걸보고 이사람이 돈받고 주작영상을 만든거다 라고 한다면 애초에 대화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타인이 주장하는 것은 조작이라하고 자신이 들이미는 주장은 조작이 아니라고 하면 대화자체가 성립이 될까요?
2. 탈무드는 사탄이 신이라고 해석하는 사악한 경전인데 탈무드에 의하면 평평지구를 적극 지지하는 점
https://youtu.be/97U4A_va2-Q?si=qpui3hNbYsRXgkCp
??? 아.. 예.. 이 털복숭이 아재는 누구인가?
유대교의 가르침 설파하는 이스라엘의 메이르 연구소라는 곳에서 활동하는자로 현재 러시아의 메이르 TV라는 곳에서 정기적인 강의 컨텐츠를 촬영한다고 한다.
-유다 란다에서. 토라와 과학 Krav 1991.p63
지구가 평평한 원반이라 주장하는 유대교의 내용
3. 하늘의 돔
https://youtu.be/gmv7G6Rf5WE?si=crup2_uZHZWI-7F-
영상의 요약
293,488 피트 (89.5km)까지 2단계 아마추어 로켓 비행. 이 로켓은 그곳을 비행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mesos(중간권의 줄임말)이라 불립니다. 중간권 표면에서 50-85km
(31-53마일 사이에 위치한 지구 대기의 세 번째 층입니다. 이 로켓의 놀라운 점은 총 충격량 41,000Ns 미만으로 이 고도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16온스 캔의 맥주/에너지 드링크를 페이로드로 운반할 수 있는 이 로켓은 수정된 직선 렌즈가 장착된 GoPro Hero 9 두 대를 비행했습니다. 두 단계 모두 낙하산을 통해 복구되며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비디오는 이 기록적인 로켓의 개발과 발사를 다룹니다.
상공 293,488피트 (89.5KM)까지 쏘아 올린 아마추어 로켓으로 찍은 영상에도 지구는 둥글다고 말합니다.
직선 렌즈를 썼다고 하니 왜곡이 거의 없는 렌즈죠
이 영상은 90KM 고도까지 올라간 영상이라고 합니다.
평평한 원반 지구에서는 고도 40km 이상을 절대올라가지 못한다고 했었지만, 그 이론이 거짓인 것으로 밝혀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고도 90km 까지 올린 아마추어 로켓의 영상은 믿지 않는 기행적인 행태의 입장을 표하는데 이들이 주장하는 절대 뚫을 수 없는 궁창의 돔은 없는 것으로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상이 그냥 조작이라고 한다면 그냥 지나가주세요..
일본의 민간 위성 발사를 통해 80미터를 앞두고 착지에 실패하여 처참하게 끝났지만, 실제 달 인근에서 지구를 바라본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여
발표한 내용을 보더라도 확연하게 지구는 둥글다는 증거들을 확인할 수 있다.
4. 렘판의 별
사도행전 7:43
참으로 너희가 몰록의 장막과 너희의 신 렘판의 별을 택하여 경배하고자 모형들을 만들었으니, 내가 너희를 바빌론 너머로 옮겨 버리리라.고 하였느니라
아모스 5:26
오히려 너희는 너희의 형상들인 몰록과 키운(토성)의 성막을 지녔은즉, 이는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만든 너희 신의 별이라.
렘판=몰록=키운
사탄은 자신을 숭배토록 모든 요소요소에 반드시 증거를 남기고 있다. 이런 정황들을 보니 맹목적인 평평론을 신뢰할 수 있을지..
5. 세계에서 가장유명한 평평지구론의 선지자 중 한명인 샤킬오닐
사진하나로 설명이 끝나버린다.
6. 게마트리아(수비학)과 그들의 손짓 사인
유명한 평평론자 마크 서전트의 평평지구 행사
7. 평평지구론의 선지자이자 교황 마크서전트 ( Mark Sargent )
그들의 투명한 손짓, 발짓
유대교 경전에서 등장하는 천사 메타트론
요가, 차크라, 포켓몬 정말, 지카바이러스 등 수상하기 짝이 없다.
유대교가 중심이 되어 프리메이슨의 심볼 모양인 평평지구를 믿게하고, 간접적으로 우상숭배를 하도록 하여 광적인 집단으로 만드는건 아닐까요?
7. 사탄의 역정보
평평론을 주장하던 분들은 인공위성에 은박지, 호일을 덕지덕지 붙이고 날리냐 각종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이래도 믿느냐라고 조롱할 수도 있겠다만
근데 반대로 그게 역정보 자체라면 어떨까요? 세상사람들은 원래 믿지도 않으면서 불신자로 살고 있고 그 타겟이 성경말씀을 따르는 성도들이라면?
사탄이 허술하고 멍청해서 과연 이런걸 흘리는걸까요? 원수의 또 다른 칭호는 거짓의 아비라고 하죠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8. 평평지구와 유대교 카발라의 세피로트의 나무 그리고 우로보로스
세피로트와 우로보로스는 오컬트의 주요 단골이죠 이 가증한 것들은 돔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보여줍니다
9. 지구는 돈다.
타임랩스로 봐도 조작없이 투명한 영상, 유튜브에서 foucaultt pendulum time lapse라고 검색해보셔요
https://youtu.be/zefUCd_-dkM?si=cOS0K7KdMpMe_JaL
지구가 이렇게 돌아가는거구나!!![푸코진자만들기]-지구자전원리안녕하세요 Thomas Science에 토마스입니다.이번시간에는 푸코의 진자 만들기 실험을 할거예요.실험준비물빨대 6개, 클립6개, 글루건, 실, 클레이, 자, 펜 , 지구도면실험목표지구가 자전한다는 사실을 푸코진자 만들기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실험과정1.푸코진자를 만들기위한 설...youtu.be자전을 통해 회전하는 모습
10. 바보 전용모자
어릴때 보던 스폰지밥 ( 넘버원 모자 에피소드 )
내용 : 교활하고, 탐욕적인 집게리아의 집게사장은 돈에 대한 탐욕으로 자신의 정직하고 성실한 직원인 스폰지밥에게 쓰레기통에서 주운 모자를 아주 이롭고, 오직 한 명의 일류만이 쓰는 모자라고 둔갑하여 팔아치웠다.
사탄은 하나님을 따르는자들을 스스로 바보모자를 스스로 쓰게끔하고, 세상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비웃게끔 역정보를 흘리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 이 부분은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10. 프리메이슨의 상징의 범벅
어디서 본거 같습니다.
비슷하네요
11. 만약 지구가 평평하다면 ( if )
12. 이탈리아 천문학자의 최후
과거 로마 가톨릭은 지평설을 주장했고, 평평지구 지평설이 허구임을 증명했었던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지오르다노 브루노'는 교황청에 의해 화형을 당했었다.
13. 장미십자회의 형상
지구 중심의 천체인 천동설 = 평평 지구론에서의 궤도는 사탄의 '오각형 펜타그램=오망성'과 카발라의 장기말인 장미 십자회의 형상을 그리며 움직인다.
장미십자회의 오각 꽃은 카발라에서 생명의 꽃이라고 불린다.
대부분의 성경을 바티칸의 손길이 닿아 하나님을 사탄으로 변개시킨 것처럼 모든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고, 세상에 오직 사탄을 광명의 천사로 탈바꿈시켜
섬기도록 한다.
면죄부와 육신이 불에타서 사라지면 부활할 수 없다는 마귀의 교리를 퍼뜨린 그들이다.
14. 고대 이교도의 우주관
현대의 평평우주관
고대의 우주관
이집트
인도
그리스
8-10세기 중세 북유럽(위그드라실)
유대 카발라의 우주관 < 탈무드학 - 차가가 12b-랍비 우주론과 랍비 우화 >
https://www.talmudology.com/jeremybrownmdgmailcom/2022/2/18/chagigah-12b-rabbinic-cosmology
그들의 우주관은 공유되고 있다
하나님께서 사탄과 뜻을 공유하시는 분인가요?
요한계시록 2:9
나는 너의 행위들과 환란과 빈궁을 아노니, (그러나 너는 부유하도다. 자신들이 유대인들이라고 말하지만 아니며 오히려 사탄의 회당인 자들의 신성 모독을 내가 아노라.
15. 가톨릭의 삭발례
자기들은 종교적 신념이나 겸손을 나타낸다며 자랑하지만 일설에는 사탄의 별인 토성을 상징함과 동시에 원반모형의 지구를 상징한다고 한다.
본론 (성경적 의문)
https://www.biblemaster.co.kr/bible/kjv.php?mode=viewhbible&book=61&start=3&mod=text&mod2=kjv&r=16
성경구절은 이곳을 참고했습니다.
성경적인 의문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왜냐면 과학, 음모론, 오컬트, 평평론이 주장하던 뭐던 성경의 말씀이 없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1. 디모데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
평평지구설에 의하면 우주는 없고 평평한 세상과 그 위로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하늘만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럼 성경에 나와있는 우주는 단순한 번역에 의한 오류인걸까요?
2. 궁창
하늘을 의미하는 단어들 "창공" "궁창" 성경말씀을 볼 때, 하늘과 하늘사이의 경계를 나누는 역할을 하는 창공이 나오는데
해당언어는 개역개정 niv와 흠정역에서는 궁창이라고 표현하는데, 그곳에 물층이 있어 뚫지 못한다고 하며, 이들이 해석하는 첫 번째 궁창은 고도 25-30km 있고, 최대 40km까지 있다고 한다.
한글 킹 제임스에 사용되는 창궁
개역개정에서 사용하는 궁창
위를 보면 유대교에서 사탄은 신이라고 합니다 사탄을 숭배하는 카발라 신비주의와 렘판의 별을 사용하고 있는 현대 유대교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한다? 저는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창 1:6 And God said, Let there be a firmament in the midst of the waters, and let it divide the waters from the waters. / 영 킹젬스
창 1:6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 가운데 창공이 있으라. 창공으로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게 하라." 하시니라. / 한 킹젬스
창 1: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 흠정역
창공 = 궁창 엄밀히 말하면 뜻은 같지만, 하늘로써 해석하기보다 절대로 뚫지 못하는 돔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는것처럼 보이는데
이들이 근거로 사용하는 히브리어
계시록 4:6 보좌 앞에는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그 보좌 가운데와 그 보좌 주위에는 앞 뒤로 눈이 가득한 네 짐승이 있더라. / 한 킹
또한 이들이 주장하는 고체로 형성된 막은 성경에서 다름아닌 "셋째"하늘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유리 바다를 제외하고는 존재하지 않는걸로 보입니다.
만약 지구에 돔이라기보다 우주가 없고, 바로 하나님 보좌 밑에 있는 유리 바다가 연결된다고 주장하는 바인데...
만약 절대 뚫을 수 없는 투명한 돔이 있다면 40km 이상 절대로 뚫지 못하는 돔이 있다면 어떻게 개인 아마추어 로켓으로 90km까지 올라 갈 수 있는지 대답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들은 나사가 올리는 모든 자료를 믿지 않지만, 그들이 올리는 영상에 보이는 둥근 지구는 부정하고 역정보로 흘리는 평평지구만을 골라 믿는 선택적 취사를 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취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3. 만월
평평지구론자들은 언제나 만월이여야 하며 우리들이 낮과 밤 모두 관찰할 수 있는 달은 언제나 동일한 모양을 보여지지 않는다. 태양의 빛을 반사하면서 지구에서 달의 보여지는 모양이 매번 바뀌는데, 이는 성경 말씀에도 달이 비추지 않음에 대해서도 기록하고 있다.
이사야 13:10 / For the stars of heaven and the constellations thereof shall not give their light : the sun shall be darkened in his going forth, and the moon shall not cause
her light to shine. / 영킹
이사야 13:10 / 하늘의 별들과 그 별무리들이 그들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해가 솟아도 어두워지겠고, 달은 그 빛을 비치지 아니하리라. / 한킹
이사야 13:10 / 하늘의 별들과 하늘의 별무리들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 해가 자기 길로 나아가도 어둡게 되며 달이 자기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로다. / 흠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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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1:35 / Thus saith the LORD, which giveth the sun for a light by day, and the ordinances of the moon and of the stars for a light by night, which divideth the sea when the waves thereof roar: The LORD of hosts is his name / 영킹
예레미야 31:35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가 태양을 낮의 빛으로 주고, 달과 별의 법칙들을 밤의 빛으로 주었으며, 파도 소리칠 때 그 바다를 나누었도다. 만군의 주가 그의 이름이라./한킹
예레미야 31:55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고 달과 별들의 규례들을 밤의 빛으로 주며 바다의 파도가 소리칠 때에 바다를 나누나니 만군의 주가 그의 이름이니라. / 흠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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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1:35 / If those ordinances depart from before me, saith the LORD, then the seed of Israel also shall cease from being a nation before me for ever. / 영킹
예레미야 31:35 / 만일 그러한 법칙들이 내 앞을 떠난다면 그때는 이스라엘의 시도 내 앞에서 민족이 되는 것에서 영원히 끊어지리라. / 한킹
예레미야 31:35 / 만일 그 규례들이 내앞에서 떠나 없어진다면 그때는 이스라엘의 씨도 내 앞에서 끊어져 영원히 민족이 되지 못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 흠정역
평지구설은 태양이 비추는 빛을 달이 반사하는 것이 아닌 각자 빛을 낸다고 주장하는데
해와 달이 높은 공중 위에 떠서 각자가 별도의 빛을 내는 구체라고 치자면, 그럼 달은 빛을 반사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 밤에 보이는 달의 모양이 일정 기간마다 변해서 보이는 현상은 뭐라 말하는건가요?
항상 같은 달인가요?
성경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현상과 우리 두눈으로도 보이는 현상은 모두다 해와 달이 각자가 따로 영향을 주지 않고 비추는 구체라면 말이 되지 않는데 말이죠
4. 우주의 존재를 없애는 평지구설
한킹을 보았을 때 우주의 단어가 등장하는 두개의 구절들이 있습니다. 비교해보자면
벧후 3:10 /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 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 / 한킹
벧후 3:12 /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열망하라. 그때는 하늘들이 불에 타서 녹아버리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도 맹렬한 불에 녹아질 것이나 / 한킹
벧후 3:10 / 그러나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큰 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으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태워지리라. / 흠정역
벧후 3:12 / 하나님의 날이 오는 것을 기다리고 서두르라. 그 날에 하늘들이 불이 붙어 해체되고 원소들도 뜨거운 열로 녹으려니와. / 흠정역
해석이 많은 의견이 오가는 구절인데, 얼추 보면 한킹 만이 '우주'라는 단어를 첨가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거는 우주만물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을때 생기는 오류라 생각합니다
평평의 사진 / 구조도 해설
1번 이미지 : 현대의 평평교
해당 이미지를 본다면 이들은 HEAVEN은 하늘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천국을 뜻하는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고대의 평평지구에서는 평평 지구 이론을 믿는 자들은 하늘 = 천국(HEAVEN OF HEAVENS)으로 믿고 있는 셈
2번 이미지 : 고대의 평평교
평평한 지구인데 여기서는 하늘이 여러단계의 돔이 있는것으로 표현됩니다. 첫째하늘 : 별 / 둘때하늘 : 달 / 셋째하늘 : 목성 / 4 : 금성 / 5 : 태양 / 6 : 화성 / 7 : 토성
그 다음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공간이 있네요
이렇게 평평한 지구의 두가지 형태를 두고 볼때 우주의 존재가 거론되었을 때와 오직 하늘들이라는 단어만을 언급했을때 의미가 매우 다르게 바뀌는 구절임을 알 수 있는데요
" 우주"가 구절에 기록 되었을때는 지구를 제외한 우주만이 녹아 사라지는 것이 되고, "우주"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계시는 보좌만을 제외하고 모두 녹아 없어지는 것으로 완전히
다른 해석이 되는것 아닌가요?
추가적으로 이들의 이론은 땅 밑에 있는 구렁과 낙원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성경을 완전히 변개시켜버리는 제멋대로 해석이 만들어지는게 된다 생각해요
5. 땅 밑의 3가지 공간
지옥 HELL
구원받지 못한 자들
에베소서 1:8-10
이사야 14:15
이사야 5:14
에스겔 31:16
구렁 PIT
타락천사들의 감옥
베드로전서 3:19
요한계시록 9:1-2
요한계시록 17:8
요한계시록 20:3
낙원 PARADISE
과거의 천국 아브라함의 품
누가복음 16:22,23
누가복음 23:43
베드로전서 4:16
요한계시록 6:9-11
평평론은 히브리어 스올은 지옥이라고 하는데 사실상 스올은 불교적인 용어이고 지옥이 아니라 구렁을 뜻한다. ( 스올 = 구렁 )
요한계시록 9:2
그가 끝없이 깊은 구렁을 여니,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가 구렁에서 올라오는데 해와 공기가 그 구렁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리라. / 한킹
요한계시록 9:2
그가 바닥없는 구덩이를 여니 그 구덩이에서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대기가 그 구덩이의 연기로 인해 어두워지며 / 흠정역
대부분의 성경에서는 지옥이라는 단어를 구약에서 아예 삭제되어 있고 개약개정은 신약에서만, 단 13구절만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킹 성경에서는 구약 31회, 신약 23회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 54
즉 지옥을 스올로 바꾸며 다른 의미로는 음부로 변개해놓았습니다. 스올은 개역개정 구약에서만 사용되었고 총 66회 사용되었다.
유대교 평지구와 스올
6. 하나님께서 계신 셋째 하늘의 존재
사도 바울을 통해서 모든 하늘이 명확하게 분리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2:2
내가 십사 년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사람을 알았는데, (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고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 그 사람이
셋째 하늘로 끌려올라 갔느니라. / 한킹
고린도후서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 사람은 십사여 년 전에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갔느니라. ( 몸 안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며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 / 흠정역
사도 바울은 어디에 올라갔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셋째 하늘이 있다고 말해줌에도 선택적으로 무시하고 오직 하늘이 1개만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됩니다.
평평교리에서는 하늘은 오직 1개만 존재하며, 고대의 평지구에는 7개가 존재하지만 사도 바울이 본 하나님은 셋째 하늘에 계시는데 그럼 고대하늘의 기준으로 하여
목성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말이 되버린다.
첫째 하늘 : 지구의 하늘
둘째 하늘 : 우주
셋째 하늘 : 하나님의 나라
6. 지구 내부 낙원을 삭제한 평평교
예수님께서 사역할 당시 자신의 체면을 위하여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코데모와의 대화를 통해, 그동안 구원 받았던 사람들이 하늘나라가 아닌 지구 안에 있는 낙원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구절
요한복음 3: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하늘에 있는 인자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 한킹
요한복음 3:13
하늘로부터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 흠정역
예수님께서 분명히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명확하게 말씀하셨지만 평평교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땅 밑에 낙원의 존재를 부정하는 자들인데 구약시대때 구원받은 자들은 어디로 간건가요?
히브리서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 보지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셨으므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그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다는 증거를 지녔느니라. / 한킹
평평교리를 따르면 지구바닥에 있는 것은 오직 스올 뿐이고 다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에녹의 죽음을 보지않고 구원된 것 또한 가짜가 되는것이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이루어진 첫 번째 구약성도들의 휴거조차 없어지기 때문에 성경의 역사를 완전히 틀어버리는 오류가 발생하게 되는데..
7. 이사야 44장 22절/ 한글 킹 제임스 성경 럭크만 주석 KJV
"원형의 지구 위에 앉으신 이가 그 분이시니 그곳의 거민들이 메뚜기 같으며,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셨으며 그 안에 거할 장막처럼 펴셔서"
끝으로
평평론을 맹신하는 이들은 내가 마귀의 졸개라고 정죄하겠지만 저는 다음과 같은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도행전 17:11
이들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자들보다 더 고상하였던 것은 그들이 온 생각을 다해 준비하여 말씀을 받아들였고 그것들이 그러한가 하여 매일 성경 기록들을 찾아보았기 때문이라.
제가 베뢰아 사람들처럼 고상한 인간도 아니고 성경기록을 매일 훑어 보진 않습니다. 저는 주님의 손길과 갈길이 아주먼 유아이기 때문에
하지만 확실히 평평교리에는 허점이 있고 이상한부분 그리고 비밀세력과의 연관성이 한두가지가 아닌건 사실이니까요
잠언 8장 13절
교만과 오만과 악한 길과 완고한 입을 내가 증오하리라.
잠언 16장 18절
교만은 멸망에 앞서가고 거만한 영은 몰락에 앞서 가느니라.
이사야서 2장 12절
이는 만군의 주의 날이 교만하고 자고한 모든 개개인 위에, 또 치켜세워진 모든 개개인 위에 임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하여 그가 낮아지리라.
( 이 사진을 보면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
열왕기상 3장 9절 (솔로몬)
제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할 수 있게 하소서.
요한일서 4장 1절
각각의 영을 다 믿지 말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께 속해 있는지 영들을 시험하라.
빌립보서 1장 10절
이는 너희로 하여금 탁월한 것들을 검증하게 하려 함이요
로마서 12장 2절
그런즉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히려 너희는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을지니,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게 하려 함이라.
내가 당장 답할 수 있는 것만 답해보자면 1. 평평지구 모델에서도 백야 현상은 가능함 2.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세력은 어느 집단이든 침투함. 그 집단이 그들과 정 반대되는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 할지라도(사람 믿으면 안되는 이유) 평평지구 지지자들 가운데 프리메이슨 사람이 잠입해선 안된다는 법 있는지? 3. 사탄이 실수로 자기의 계략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그들의 계획을 흘리는 것인데 심판대 앞에서 미혹당한 성도들에게 '난 말했는데?' 라고 책임 회피하기 위함임. 일종의 카르마 해소
4. 평평지구의 우주관과 유대인과 고대 이교도의 우주관이 공유된다는 사실이 평평지구가 진리가 아님을 부정할 수 있는 근거는 아님.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A라고 말씀하시는데 사탄도 A라고 말하기 때문에 A는 틀렸다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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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별자리 관련 삼성 오리온 띠 구절, 묘성 플레아데스성단 구절만 보아도 평평X 방사선 피복 방지를 위해 북극항로 우회하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베드로후서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임하리라. 그날에는 하늘들이 커다란 굉음과 함께 사라져 버릴 것이요, 원소들이 뜨거운 열로 녹을 것이요, 땅과 그 안에 있는 행위들도 더불어 불타 버릴 것이라. 베드로후서를 디모데후서로 잘못쓰신거같네요 그리고 성경에 우주,은하라는 단어 안나옵니다 우주 나오는 성경은 변개된 성경이죠 성경에서 말하는 지구는 평지구가 맞고요..프리메이슨은 항상 정반합 유지하기 때문에 평지구도 자기꺼인척 하는겁니다 심볼은 오히려 둥근지구와 우주에 훨씬 많죠
한킹도 그럼 변개된 성경인가요?
https://www.biblemaster.co.kr/bible/kjv.php?mode=viewhbible&book=61&start=3&mod=text&mod2=kjv&r=16
한킹에서는
우주라는 단어가 분명히 나옵니다 표준역에서는 원소들로 나오지만
평평지구론에 의하면 하늘은 인간의 하늘과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늘만이 나오는데
어째서 셋째 하늘을 여러번 언급하고 있는가요?
@예레미야 표준킹, 한킹 둘다 셋째 하늘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변개된 성경이죠 보존된 영어 킹제임스만이 아니라 이미 죽은 언어인 원어 본문까지 참조하다보니 그런 오역들이 나오는거고요. 그리고 애초에 universe 라는 말이 없을텐데요? 적어도 영킹에는 없어요. elements 즉 요소,원소에 한킹 멋대로 현대 우주학을 접목시킨거고요. 다른 구절들에서 우주가 나오는 부분도 그렇겠죠
@마라나타.H 표준킹제임스도 변개된 성경인가요 저도 주딱님이랑 같은 어플을 쓰고있는건데 이것도 그럼 변개된건가요 표준킹제임스성경에서도 셋째하늘을 언급하고 있는데요?
@예레미야 그리고 평지구가 언제 첫째하늘과 셋째하늘만 언급했나요? 마귀들이 공중권세잡은 둘째하늘이 있고 그 위에 셋째하늘도 있는거죠 애초에 우주론도 우주를 보고 둘째하늘이라고 할 뿐이지 추가로 마귀나 다른 존재들을 확인한적이 있나요? 우주도 그냥 주장에 불과한거에요
@마라나타.H 평평론의 우주관의 구조도를 보면 셋째하늘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럼 표준 한킹 영킹에서 말하는 흠정역의 정체불명의 셋째하늘은 어떤거냐 질문드리는겁니다
@예레미야 오타입니다 흠정역의 x
@예레미야 저는 솔직히 처음듣는 소리네요. 지평이 언제부터 성경에 반박을 했나요? 해와 달이 운행하는 이 땅의 하늘이 있고, 상공에서 볼수있는 어두컴컴한 공간이 둘째하늘이겠죠. 셋째하늘은 물층 너머에 있겠고요
@예레미야 이사야서 40:22 땅의 원형 위에 앉아 계시는 이가 그분이시니, 그곳의 거주자들은 풀무치들 같도다. 그분께서 하늘들을 막같이 펼치시고 그 안에 거할 천막같이 그것들을 펴시는도다. Isaiah 40:22 It is he that sitteth upon the circle of the earth, and the inhabitants thereof are as grasshoppers; that stretcheth out the heavens as a curtain, and spreadeth them out as a tent to dwell in: 그리고 이 구절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round나 Spherical같은 둥근,구형의 라는 뜻이 아닌 “원형“이라는 circle을 썼습니다.
음부아래 있는 끝없이 깊은구렁도 설명가능한가요?
@마라나타.H 영킹은 변개된 성경이라고 하셨는데 왜 영킹은 참고하시는건가요? 마라나타님은 둘째하늘이 별이 떠있는 공간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애초에 평평론은 첫째하늘이고 둘째하늘이고 셋째하늘이고 따지질 않습니다 두개의 하늘로만 말합니다 저는 이런점에서 평평론이 일관성이 없게만 자꾸 느껴지네요
@예레미야 영킹이 왜 변개됐죠? 제가 말한건 한킹인데요? 하늘에 관해서는 우주보단 평지구가 더 적합한 설명이 가능한데 그리 생각하시면 어쩔수없죠
@마라나타.H 일단 고맙습니다 저는 이글을 올리면서 의문들이 해소될꺼라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아니였네요 긴글 읽고 답변을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구를 믿던 평평을 믿던 아니던 주님 아래 같은형제님이신 마라나타나님을 위해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125.186) 말그대로 땅에서 아래로 이어진 구렁이죠. 오히려 둥근 지구에서 이 구렁의 위치를 설명할 방법이 없죠
@예레미야 네ㅎㅎ 결국 같은 지체이니 같이 올라가서 확인해볼수있겠죠 그때 다시 이야기해봐요
@마라나타.H 하하 즐겁겠네요
아고 링크 올려드리려했는데 1.11이 금지어네용
우주갤 념글 보시면 둥글이와 평평이 자료 둘다 접하실 수 있을거에요 보시고 누구말이 맞는진 스스로 판단해보시면 좋아요
저는 평평이니까 아침에 출퇴근할때 구름을 보면서 한번씩 생각을 해용
일단 우리가 사는 곳엔 공기가 있어요 둥지구에서는 지구 바깥이 진공이라 해요 구슬에 공기를 붙여놓고 진공에 던져놓은 상황이에요 그럼 원래 공기가 진공으로 빠져나가야해요
풀었어요ㅎㅎ; 주기적으로 오는 분탕때문에 걸어놨었네요
그래서 구슬(지구)가 대기를 꽉 잡을 정도로 중력이 강해서 차단막 없이 진공을 이길정도로 당기는 힘을 가진다고 해요 근데 우리 머리 위엔 구름이 있어요 어떤 구름들은 톤 단위의 매우 많은 물을 머금고 있어요 중력이 진공에서 차단막 없이 대기를 잡아놓을 정도라면 비구름은 형성되자마자 그 자리에서 다 쏟아지는게 맞아요
구름은 유유히 우리 머리 위를 날고 있죠 근데 모양이 유지되고 있어요 몽글몽글한 예쁜 모양으로요 매우 빠른 자전과, 공전에 더해 시속 230km/s로 한쪽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이기고 모습이 예쁘게 유지돼요
구름의 모든 물분자에 대해 기적적으로 모양을 잡아주게 동일한 힘이 작용해서 그렇다라고 가정해도 거대 화산폭발이 일어나서 수직으로 연기기둥이 올라가고 그 상태에서 지구가 뱅글뱅글 돈다고 생각하면 원심력 측면에서도 같이 뱅글뱅글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구름을 보면서 평평하고 정지된 창조 세상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출근한답니다 :) 고민이 드실순 있어요 우주갤 념글 쭉 보시면서 생각해보셔요!
@ㅇㅇ(211.234) 고맙습니다 지금이라도 1.11?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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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2(211.194) 질문글이고 불편하면 뒤로가라고 대문짝만하게 크게 분명히 말했는데 제가 왜 삭제해야 하나요?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지 않았나요?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없고 본인이 오히려 제게 질문을 하시네요
지구 돔맞고 바다위의 해 빛의 직선보면 알수있음 우주없음
달이 구체라뇨 실체가 없는 무언가의 반사상이나 플라즈마체일 확률이 높은데… 혹시 에와라논 보셨나요? - dc App
에와라논을 진리로 그대로 확인없이 수용하는게 옳은 태도인가요?
제가 진리로 수용해야 한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저 질문한 것이지요. 보신 적 있으신가요? - dc App
@더블오10주년 예 쉘터에서 본적있고 그것만 보고 제가 바로 믿거나 수용할 필요는 없죠 그리고 질문에 질문을 하는건 좀 그렇네요 그리고 플라즈마체일 확률이 높다는 것 높다 그러면 그건 확률이지 100%라고 자신하시는건 아닌건가요? 달의 변화는 어떻게 설명하는건가요
평평지구에선 남반구 달모양 어떻게 설명하는지 궁금해ㅋㅋ
아는 애들은 설명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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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셋째하늘에 대한 답도 주셨음 좋겠네요 왜냐면 평평론에 의하면 하늘은 인간의 하늘과 하나님이 계신 하늘밖에 없죠 그리고 이런 질문도 못남긴다면 질문글은 왜있을까요 규정에는 평평에 관해서 묻지말라는 규정은 없는데 말이죠
@예레미야 아 네 좋은하루 되세요 성도님
@ㅇㅇ(221.147) 저번 댓글부터 뾰족하시던데 기도드리겠습니다
성경은 둥근 지구와 동서남북을 알려주고 있을 뿐 아니라 태양의 뜨고 지는 것과 바람의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으며, 이 지구상의 물의 순환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또한 해도 뜨고 지며 그 떴던 자리로 급히 돌아가는도다.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계속해서 돌며 불다가 그 순환을 따라 다시 돌아가는도다.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나 바다는 여전히 채워지지 않으며, 강물들은 발원한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도다.전도서 1:5,7
달을 쳐다보라. 그것이 빛나지 않으며 정녕, 별들도 그분이 보시기에는 깨끗하지 못하거늘 욥 기 25:5
@♡(125.186) 저 정말 궁금한데 말씀하신 성경 구절들이 왜 둥근지구인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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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미혹이죠 평평한 지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복음 전파는 커녕 '평평한 지구가 진리다'라는 자기 생각에다 성경을 끼워맞추는 사람들입니다. 극단적 칼빈주의자들이랑 다를 게 없는 사람들이에요
위에 평평 지구 주장하는 사람들 말하는 거 보세요 '평평한 지구에 안 맞으니까' 성경이 변개됐다 그러잖아요 우주가 들어갔으니까 한글킹제임스성경은 변개됐다 -> 평평지구 지지 안 해주니 변개됐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평평한 지구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성경 말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에와라논, 음모론 이런 쓸데없는 곁가지 자료들이 중요한 거고 '자신이 세상은 모르는 비밀을 알고 있다'라는 교만한 생각이 머리에 가득 차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들이 사전없이는 읽지도 못하는 KJV 영어 성경이 자기 최종권위라 그러잖아요 한국 사람들한테 애매모호하게 평평 지구 주장할 수 있으니까
님이 글에 쓰신대로 평평지구 주장하는 사람들은 영지주의자들이랑 행태가 똑같습니다. 자기가 영적으로 남들보다 더 우월하다고 믿고 싶은 거에요. 그러니까 마귀가 파놓은 함정에 걸려서 성경도 거기에 끼워맞추고 자기 분별의 기준을 '평평지구'에다가 두는 겁니다. 전 평평지구 주장하는 사람치고 밖에 나가서 성실하게 복음을 전하고 구령의 열매를 내는 사람을 본 적 없습니다.
@휴거성도6(58.150) 플성갤하고 휴거갤 둘다 많이 눈팅하는데 복음 전파를 열심히 하는 사람도 보았고 그 과정에서 상처 받는 사람도 보았기에 평평지구 믿는 사람들이 교만하고 본인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한다는거는 잘모르겠네요
@휴거성도6(58.150)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이 글을 쓰고나서 댓글을 보면 몇분을 제외하면 전부 비웃거나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만을 가져와서 질문에 대한 답변은 내놓지 않고 자신들이 하고싶은 말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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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글에 와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없고 자기가 알고 있는 소량의 지식으로 저한테 강요하지 말아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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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부터 뭐가 기분나쁜지는 모르겠는데 이상한 분이시네요 뭘 자꾸 싸운다고 하나요? 본인이 저랑 싸우려고 하는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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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0.13) 저도 당신의 말투를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외피는 고상한 말을 두르고 있으나 내면을 보면 불편함과 미움밖에 없는 글이네요 성령께서 잘 이끌어주시길
평평론자가 긴 터널, 다리 등을 설계하고 공사할 때 지구 곡률을 감안하지 않고 공사를 하는 것이 지구가 평평해서 그런 것이라고 주장하니까 전문가가 등장, 실제 곡률 적용한 프로젝트들 가례를 제시. 평평론자 도망. 남반구와 북반구 각 위치에서 보이지 않는 별들의 움직임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 ㅡ> 수학적 계산도 없는 해괴한 변명 수준의 그림만 제시하고 도망
네비게이션 항법 전문가가 들어와서 평평지구 모델로는 하루에도 수천 수만 건 진행되고 있는 세계의 비행과 항해가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면서 일일이 허점을 지적 ㅡ> 도망. 제가 그간 해외 포름에서 평평론 논란이 생기는 곳들을 지켜봐온 현실입니다. 전문가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다 무너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파가 되면 끊임없이 다른 소재를 들고 출몰하면서
전문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미혹하죠. 이런 일이 하나님의 역사일까요? 지구의 역사가 6천년이라고 성경대로 믿는 창조과학계에서도 평평지구는 발을 못붙입니다. 이 글의 취지처럼 조심들 하세요.
주님 재림하실때 모든 사람이 본다고 되어있기 때문에 지구는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보이더라. 바로 그런 생각이 하나님을 인간의 불완전한 인지에 끼워 맞춘거란걸 깨닫지 못하고 있음. 하나님을 인간의 인지 속에 끼워맞춰 억지로 설명하려하다가 잘못에 빠지고 있다는 걸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치 부활을 위해 화장 방식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보는 것 같아
의견 고맙습니다 그래도 몇몇 이상한 댓글들을 상대하느라 기분이 안좋아지려던 찰나에.. 처음에는 의문이였지만 의문에서 확신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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