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귀찮아서 안 하려고 하다가 필요성을 느껴서 적어봄.
맹목적인 평평교리에 대한 믿음으로 욕, 비꼬기. 적대적으로 나오는 이상한 분들은 그냥 댓삭하면서 무시하겠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들로 규정해서 반박을 미리 무력화 하려고 함.
내가 제기하는 질문, 의문은 매우 합리적이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은 감정적/비이성적인 사람들임
그래서 반박하려는 사람을 비합리적, 이상한 사람들로 낙인찍고 견고한 방어벽을 만들어서
애초에 반박자들이 안 오거나 오더라도 댓삭하고 답글 달면 됨.
아래처럼 댓글 삭제하고 글 작성자가 댓글 단 사람들을 공격하면 사람들은 아 댓글 단 사람이 쌉소리 해서
작성자가 삭제하고 훈계까지 하고 있구나
근데 저게 1인 2역일 수도 있음.
아니면 실제로 저 댓글 단 사람이 저런 댓글을 쓰지 않았을 수도 있고.
원 댓글은 지우면서 그것에 대한 자신의 답글을 남겨두는 것은 굉장히 좋지 못한 행동임.
플갤에서 질문하지 왜 여기서 질문하냐
'거기는 맘에 안드는 질문들을 분탕 취급, 공격, 알아서 찾아봐라고 나와서'
다른 곳에서는 정당한 질문도 막히며 내가 이곳에 올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글은 피해자적 진실로 보이게 하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동정심을 유도하고
또 반대 목소리를 '외부의 억압' 으로 치환해 글의 권위를 높이려고 하고 있음
애초에 다른 질문들에 대해서는 사진, 영상은 엄청 가져오면서
정작 플갤에서 자신을 분탕 취급하고 뭐 알아서 찾아보라 라고 말한 것에 대한 증거는
전혀 가져오지도 않음, 설사 가져왔다 하더라도 솔직히 별 의미가 없는 것이
여기 올렸던 질문글과 똑같은 글을 올렸으면 당연히 믿지 않는 사람 취급하지.
사례를 일반화 하고 있음 -체리피킹-
특정 인물의 뒤집음을 전체 집단의 오류로 확장시킴.
저 사람의 뒤집음이 전체 이론의 오류가 되는 걸까?
-불편하면 보지말고 뒤로가-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불편충 취급하고 애초에 참여 자체를 하지 못 하게끔
유도하고 있음. 대체 그럼 왜 질문하고 호기심 가지는지 모르겠음. 의도가 빤히 보이는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안타까울 뿐임.
저런 말들은 토론 참여 의욕을 꺾게 만들고 동조하는 소수 댓글, 소수 의견만 남겨서 자기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고 여기게끔 만들고 있음 (위 스샷에도 나온 것처럼 본인 입맛에 안 맞는건 다 삭제.)
질문을 가장한 쓰레기 마귀 교리를 집어 넣는 악한 글임.
1. 제목에서 전제를 심어 놓음
2. 반대 의견을 사전에 무력화
읽는 다른 사람들은 반대의 논리 대신 작성자의 논리만 접하게 됨
3.피해자 프레임으로 신뢰 확보
플갤 어쩌구 분탕 취급 당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정적으로 편을 들게끔 유도
4. 단일 사례들을 증거처럼 사용
예리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