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봤다.
저런 사람들은 정말 그렇게 생각해서 저리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틀렸으며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 것임
그래서 반박하고 싶고 입은 근질거리는데 이쪽 지식이든 저쪽 지식이든
지식이 없어서 뭐라 할 말이 없으니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것임.
애초에 지구가 평평하다라는 진리를 믿는 사람들이 아님
지구가 평평하다라는 것을 깨달으면 정말 많은 것들이 잘못 되었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이 세상은 정말 거짓 투성이다.
왜 에베소서 6장 12절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라고 말을 하는지 철저하게 깨닫게 됨.
둥근 지구에서는 자꾸 자원이 부족하다고 함.
내 학창시절에 석유는 2020년에 고갈 된다고 했는데
오히려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새로운
원전들이 터져나오고 있고 또 원전 뿐만이 아님 천연가스들도 계속해서 발견이 됨.
둥근 지구를 믿다가 평평한 지구 진리를 깨달았을 때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들이 있음.
바로 진화론은 허구이며, 빅뱅 이론 또한 허구이며 애초에 우주 자체란 없다
이런 것들이 자연스레 따라옴.
우주가 있을 수도 있고 있어도 딱히 문제 되는게 없는데 왜 그러냐 할 수도 있겠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인간 말고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생기를 넣은 존재가 대체 어디 있음?
대체 하나님이 어떤 창조물을 위해서 피 흘리시고 죽기까지 하셨음?
우주는 그런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물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김.
즉 우주는 이렇게 넓다! 너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들이다. 이렇게 말이야
같은 이유로 진화론도 그래서 마귀의 교리라는 것임.
그래서 나는 진화론을 믿는 유신진화론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구원 받았다라고 생각 안함.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과 과학이 반대되는 것을 말하고 있으면
아 그 시대 사람들은 과학적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 라고 성경을 변호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잘못 됐다라고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임.
태양과 달이 하늘 위에서 돌고 있지 태양은 멈춰 있고 지구와 달이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이 아님.
구약에서 태양을 숭배 하는 이교도들이 있었는데 이게 바로 루시퍼의 교만이 잘 드러나는 것 중의 하나임.
태양=루시퍼는 엄청 거대한데 지구는 되게 조그맣다. 그리고 나는 편안하게 가만히 앉아서 꿀빨고 있는데
지구는 계속 날 따라다니면서 뺑이친다.
태양 빛이라는 은혜를 받고 싶으면 계속 뺑이쳐라. 날 추앙해라.
하지만 성경에는 어떻게 말하고 있음?
우리 모두 속지 말자.
오직 성경만 믿자.
내 말은 과학을 불신하라는 말이 아님.
과학이란 하나님께서 정하신 어떤 자연의 법칙을 인간이 발견하고 또 활용하는 것인데
그 활용하는 것에 있어서 악하게 활용할 수도 있는 것임.
지구가 평평하든 둥글든 무슨 상관이냐? 하나님 잘 믿는게 중요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겉으로 화평을 주장하지만, 그 평화는 둥근지구와 우주와 진화론이라는 거짓 교리를 통해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물인 인간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영적 싸움을 외면하게 만들려는 마귀의 속임수다.
인간으로 하여금 참되고 유일하신 창조주가 아닌 교만한 빛을 계속해서 추앙하게 만들려고 하는
마귀의 지배 전략이다.
더 자세히 길게 쓰고 싶으나
영적으로 어린 형제, 자매들이 넘어질까봐 더 이상 쓰지 못 하겠다.
천국은 우리 머리 위 하늘 위 궁창 위에 분명히 있죠 둥근지구에서 천국은 도대체 어디죠? 이게 사탄의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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