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를 저격하신분에 글을 보면 증오, 미움, 역겨움, 분노, 저주, 거짓증언 그리고 마치 무당이나 궁예처럼 관심법을 써서 

저의 심리를 해석하려고 온갖 애를 쓰시는데 구태여 그러실 필요는 없네요 제가 마귀에 은총을 받았다면 당신들이나 성경내용 자체에 관심이 없었을테니까요


제가 왜 분탕이며, 1인 2역을 하나요? 사람도 얼마없는 갤에서???? 그럴 가치가 있나요?

고도의 분탕이였으면 귀찮게 회원가입하고 고닉파고 했을까요? 처음부터 글쓸때 비회원으로 했겠죠 서론에서 분명히 말했죠 불편하면 그냥 지나가거나 뒤로가주시라구

구태여 댓글로 이상한 질문과 상관없는 발언을 쏟아내기에 귀찮아서 삭제했습니다 다른 댓글을 볼때마다 보이니 저도 인간인지라 기분이 나빠지니


출 20:1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평소에는 형제형제 하면서 조금의 의견이 틀어지면 욕하고, 침뱉고, 돌을 던지고, 거짓증언과 수군거림, 정죄함, 마음의 분노를 쏟아내고 이게 당신들이 말하는 형제에 대한 사랑인가요? 

용서를 말하지만 뜻이 다르면 돌을 던지는 자들 사랑을 말하지만 뜻이 다르면 형제가 돌을 맞아도 침묵하는 자들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마귀의 자식이며, 자신과 의견이 일치하면 하나님의 자녀이며 자신의 형제인가?

그리고 내가 플갤에서 피해를 본 피해자라고 이야기 했나요? 저는 분명 그런 사례를 봤다고 말한거 같은데?


그리고 내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고 하길래 그냥 말하겠습니다






왜 이런 삼위일체 이야기를 할까요? 이곳 갤인 주딱님을 두고 이단이라 말하는겁니다

그럼 이런 관점에서는 주딱님은 삼위일체와 다른 입장을 가지니 주딱님은 마귀의 자식이고 마귀에게 홀린사람인가요?

저는 솔직히 삼위일체가 맞다고 생각이 들고,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주딱님의 관점에서는 가톨릭의 연관성을 들어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하지만 
여기에 의견이 반대되더라도 저는 말을 얹거나 비난한 적은 없습니다. 

사도행전 17:11-15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보다 고상하여 이것이 그러한가 상고하며


어떤 분들은 제가 분탕이거 날짜를 확정하지 말라는거에 분노를 느끼는 분들도 있는데



해석

23일 갤 : 휴갤하는 인간들을 조롱하며 지칭함 왜냐 한때 이 갤에서 23일을 확정하는 글이 너무나도 많이 올라왔으니까

1분 뒤 휴거 : 날짜를 보면 10월 7일인데 이건 한때 이 갤에서 율리우스력 23일 휴거를 확정하던 글들을 조롱

이런 글을 보면 형제애가 느껴지나요? 어쩌면 이런글 하나하나가 제 생각을 전환하는 트리거가 된걸지도 모르죠

그리고 얼마전에 제가 확정하는 글을 쓰지말라고 한것도 한꺼번에 싸잡혀서 조롱 받고, 욕 받는게 싫기도 했구요

하지만 안좋게 본다고해서 저는 저 갤에가서 어떤 게시글도 달지않고 어떤 댓글도 달지않고, 조용히 발길을 끊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지구평평을 믿지 않으면 형제를 욕하고 그래도 믿지 않으면 돌로 쳐죽이라고 하던가요?

저를 두고 욕되게 하는 분들은 분명히 성공한 점이 있습니다

제 마음에 비수를 꽂는데에는 분명 성공하셨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물어보실 날이 올겁니다 왜 형제를 울렸느냐? 왜 형제에게 욕을하며 상처를 주었느냐?

저는 떳떳합니다 워낙 민감한 주제이지만 지식을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글을 쓴것 뿐이고, 워낙 민감한 주제이기에 경계했던 것 뿐이구요

제가 미우신가요? 제 글이 증오스러우신가요? 왜 자신의 악한 마음을 제게 쏟아내시는건가요? 


당신들이 저를 부당하게 미워하고 증오한다면 당신들이 세상과 다를바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