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오셔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더라.
곧 물 속에서 올라오시자, 하늘들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처럼 자기 위에 내려오는 것을 보시더라.
마가복음 1:9~10

요한의 물침례 이후인데요
(세례라고 표기하긴 하지만 패스하고) 
(괜히 빛으로 한쪽눈을 가린거 같지만 패스하고)

분명히 침례후에 성령님이 비둘기처럼 내려와야하는데 반대로 올라간다네요 ㄷㄷ 

적그리스도가 곧 깨어남을 의미하는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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