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나올 줄 진작 알고 있었다. 



두 가지 경우 생각했었는데 하나는 글삭하고 안 오는거



하나는 이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적고 한 쪽에게 비난의 화살 돌리고



또 이단 정보 강제 주입도 성공시키고 






난 저 글을 보고 어떤 한 사람을 강하게 떠올렸는데 바로 XX아빠.  



무슨 별자리 프로그램 같은 거 가지고 사람들을 현혹 시키고 또 구원 받았다 하더라도 개차반처럼 살면 


천성 밖 어두운 곳으로 버려진다는 둥 행위구원 주장하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 글 쓰는 특징이 딱 저 사람과 별 차이가 없음.



어떤 정보들을 엄청 가져와서 글도 엄청 길게 써 반박을 하려고 해도 너무 길어서 역겨움을 참아 내기가 힘들어서


도저히 글을 볼 수가 없음



간략적으로 말하면 지금이 대환란중이라고 그러고 흑인 여자가 백신 첫 접종 했을 때 첫 번째 봉인 풀리기 2시간 전이었다고 


지금은 6번째 대환란 앞두고 있고 대환란 마지막까지 2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는 둥.


결정적으로 자기들 비난하면 휴거에서 탈락 된다고 하는 둥 자기들은 선지자들이고 선지자들이 


이와같이 비난 받았다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이단 교리를 정당화 하고 오직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가짜 그리스도인 가라지라 여기는 행태 딱 저 사람과 비슷함.







난 저 사람이 쓴 글을 보고 영적으로 어린 형제, 자매들이 넘어질까봐 글을 쓴 것이었음. 



하지만 저 사람은 과연 그런 마음이 있었을까?



있었더라면 어떠한 반대의 의견도 듣지 않겠다는 자세를 대체 왜 취한거임?



어떤 잘못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올바른 말을 하고 그 사람이 상처 받았을 때 내가 죄인이 되는거임? 



지식을 구하려고 했다면서 왜 반대 되는 의견 싹다 무시하고 애초에 둥근지구 자체를 정답이라 믿고



15가지의 질문을 가장한 장문의 글(심지어 글뿐이라면 몰라 사진+영상까지 한 가득)을 올려서



올바른 진리를 미혹하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음?





저 사람이 저런 글 쓰지 않았다면 많은 형제 자매들이 넘어질 염려를 할 필요가 없어서


나는 굳이 글을 쓸 필요 없었겠지



저 사람이 자초한 것임. 



다 본인이 자초해놓고 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함? 



왜 올바르게 성경 믿고 또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왜 죄인 취급하고


형제 미워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거임?







형제, 자매들아 속지 말자.




내가 바보도 아니고 저런 사람을 한 두번 겪은 것이 아님.



정말로 저 사람이 상처 받았을까?



저 사람이 저런 글을 써서 원하는 바를 이루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 잠시 생각해보자.




일단 올바른 진리를 전한 나는 순수한 형제에 마음에 칼을 찔러 넣은 쓰레기가 되고



그래서 내가 말한 올바른 진리조차 훼손 당하며 



저 사람이 강제 주입 시킨 마귀 교리도 점점 퍼지게 되고 또 힘을 얻게 된다. 




그게 바로 저 사람이 노리는 것임.





저렇게 프레임 씌우는 사람들에게 속아 넘어가지 말자.




그리스도인은 프레임 씌우는 사람이 아닌, 오직 성경대로 진리만을 말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