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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짤2개는 본인쟝이 폐지는 269일 주웠을때의 인벤토리다.


직장다녔던 90일간은 하루 2시간 & 알바했던 70일간은 하루 4시간 & 나머지 백수일때는 하루 평균 8시간 


겜하면서 주워왔던 폐지들..


당시 폐지 라인업은 이미르, 데고스, 요람+탐요, 꿈길, 세계수, 미지의 도서관, 용황, 하콜, 붕괴의 탑, 영주관, 쭈꾸미, 검은탑, 헬즈도어에 도중에 파매봐서 1억받고 천공쩔이였다.


현금으로 오즈를 산적은 단 한번도 없고 269일동안 충전한 오즈는 약 40만원으로 전부 한정판매에 꼴아박아서 보관했다. 결국 육성은 무자본으로 폐지주은걸로만 한 셈이다.


엘리를 최대한 아끼고자 유지비용이 드는 펫은 폐지줍는데 최소한의 펫 (허니베어,토마리,쥐돌이)만 가지고 육성했고 방어구는 상파괴 재료용을 사서 노작 혹은 근력 일반작


장갑은 100퍼짜리를 끼고다니고 블라스악세는 작된게 너무 비싸 작용을사서 10/10을 박고 썻다.


이러한 똥꼬쇼 무자본으로 육성한지 240일만에(17년6월) 마석 솔플 20분컷을 찍고 신직업이 나온다고 해서 모든 돈을 아그니에 올인을 하였다.


저정도 돈박고 아그니 234렙일때 당시 최고인던 제단 파픈버프 받고 솔플 50분이 나왔다. 나는병신인가?


결론은 현재진행형으로도 지금까지 폐지 꾸준히 줍고 있으니 무자본으로 1년정도는 개처럼 주워야 최상위인던 보스몹 꼬추털은 만질 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