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을 시작하기 1일전 저는 꿈도많고 사랑도 많이 받던 20대 청년이였습니다.
방학 후 자격증 공부 계획, 친구, 그리고 가족들과의 여행 약속 등등..
많은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라테일을 시작하고난뒤로부터 하나하나 미루기 시작했습니다.
"내일부터하자", "아직 늦지않았어" 라며 자기 위안을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오늘 오후,
라테일을 재밌게 즐기던 도중 문득 생각했습니다.
"이래도 괜찮은걸까???"
생각해보면 제가 라테일을 할 동안
동기들은 여러 대회를 나가며 스펙도 쌓고 기사 자격증도 따고
또 어떤 동기들은 조기취업해서 이미 돈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라테일을 시작함으로서 잃는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시간, 친구, 가족...
게임은 언제나 할 수 있지만
어떤것들은 꼭 지금이여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늦었지만 지금 깨달았습니다.
부디 진짜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보고 라테일을 접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라테일을 켰습니다
이 글을 보고 인생을 접었습니다
설마 인서울도 못하는 애들이 이렇게 허송세월하겠음? 생각이란게 있음 공부하지...여기 다 금수저에 똑똑이들임
샤느님 말고 다 지잡이잖아
서울대는 넘사지...그래도 인서울까진 사람취급해주자
여기서 인증된건 와제트 고려대 뿐인데?
ㅋㅋㅋㅋㅋ
퇴근하고 하는거라 상관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맞지
안돼 지금정신차리지마 혼자대기업가지마 ㅠㅠㅠㅠㅠ
감동
ㅋㅋㅋ자기혼자할려고꾀쓰네
안돼 경쟁자생긴다고
너처럼 라테일만 하면서 살겠냐 - dc App
월급 실수령 600미만은 겜 1시간이상하지말어라 인생종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