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담당은 아스트로맨으로 한때 팀 D.Z로 닉변해서 OST을 맡았는데 동일인물 맞다
외부 작곡가 한두명씩 섭외해서 간혹 다른사람이 BGM을 맡기도함
물론 유저일부는 좋은데 왜그러세요??? 이럴수도 있겠지만 하도 듣다보니 양심이란게 개미 자1지털만큼도 안남아있길래 적음
이 문제는 예전부터 인지해왔는데 갈수록 심해져서 그냥 풀기로함
결론부터말하면 게임 도트나 컨텐츠나 몬스터들이 현재 복붙색칠게임이라고 비아냥 거리는데 니들이 그렇게 칭찬하는 BGM이라고 다를거없었다
브금갓겜이라 칭송받던 부분마저 이모양이니 ㅋㅋㅋㅋ 여러 게임들하면서 이런경우는 또처음이네
일단 문제점이라면 곡의 스케일인데 이게뭐냐면 곡의 뼈대가 뭔지 결정하는단위다
크게 곡의 뼈대는 12개로 나뉠수있는데 음악시간에 배운적 있을거다 가장조나장조 이딴것들
몇몇 게임은 같은테마의 던전이나 마을의 스토리나 흐름이 깨지지 않기위해 일부러 맞추는경우도 있는데
이게임은 그딴거없이 전쉼부터 현재 나오는 BGM의 절반이상이 같은 척추를 공유한다 씨1발
일단 12개의 척추중 하나인 D마이너 스타트(F스케일)목록은 이렇다
284 - [이벤트] Pumpkin's Dream
282 - [망각의 호수] oblivion
280 - [지스크영지] Dark Tower
278 - [보스전] fantasy star
277 - [꿈꾸는 오네이로] 꿈 꾸는 숲
276 - [마력방공호] the darkness rises
275 - [모로스] Moros
270 - [마법학원 본관] Magic Circle hall
269 - [마법학원 수련관] Magical space
264 - [이벤트] neon sign
263 - [보스전] Shield
260 - [아드리카] 아드리카의 노래
258 - [보스전] metallic heart
257 - [전사들의 쉼터] Rest
256 - [괴물나무산(밤)] night woodland
226 - [그림자의 책] Silhouette
216 - [트레져 케이브] Treasure hunter
위 리스트가 같은 뼈대를 공유한다
스케일?? 그거 뭐 같으면 뭘할 수 있냐고? 영상첨부했으니 봐라
영상내용은 같은 스케일의 ost를 재생시키고 임의의 멜로디를 연주해본것이다 위화감이 있어야하는데 전혀없다
그리고 256번 괴산ost 이전으로도 눈에띄게 한 스케일만 조진게 보였는데 양심에 찔린건지 발주를 이렇게한건지....참...
그 이전은 A마이너 스타트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A마이너 스타트 (C스케일 진자 날로먹는다ㅋㅋㅋ이거 피아노 흰건반 스케일이랑 똑같다고보면됨)
253 - [이벤트] hands up!
251 - [지하공사장] underground site
252 - [나락의방] 수라도
250 - [보스전] the hell
248 - [보스전] Theomachy
246 - [라의 성곽] the Castle of sun
241 - [보스룸] Howling
240 - [혼돈의 협곡] Chaotic Signal (3,5전위)
238 - [불타는 도시] Destroy
233 - [보스룸] Shining strom
232 - [부유섬] Float Island
229 - [환영의 독안개 늪지] Poison
225 - [춘식랜드 기념관] Circus
221 - [화이트콜] Crystal of gray
213 – [국경지대] Solar village
212 – [태양의 궁전] Sol palace
211 – [태양신의 지하 제단] Berserk (A메이저)
210 – [쥬드 왕국 수도] Ancient capital (A메이저)
208. [보스전] Second Gear
206. [아키시티] Ackee city
204. [세레스의 신전 내부] i·re·ne
201. [초코가든] choco garden
200. [신비의 전당] magical violet
199. [악마의 협곡] evil greed
198. [악마의 산] 얼어붙은 기억
197. [10주년 이벤트] shining star
193. [리베라 시청] crunch
192. [리베라 마을] 위대한 항해
190. [오로라의 숲] 오로라의 숲 bgm
188. [파괴된 성] 기억의 파편
187. [버섯의 숲] mushroom palace
184. [숨겨진 동굴] crossroad
182. [용황전_보스전투] dragon castle
181. [용황전] kingstar
178. [붉은 수수밭_심야] echoes
176. [석영동굴] lost in the darkness
175. [폭풍의 감시자 폐허] galaxy (슬래시 C)
170. [지엔디아 공원 화산지대] volcano
157. [바나헤임] moon rabbit
152. [스태리 캣츠] noir
144. [오싹고을] oriental dream
143. [붕괴의 탑 정상] 요정의 노래
141. [통곡의 해안] be echoed
138. [루세리아/테세우스] flame (간주이후)
137. [별의 요람] 별의 요람
132. [호랑사] 호랑사 (간주 아르페지오)
131. [벨파 도서관] 벨파 도서관
130. [데고스/이프리트] hot blood
129. [잊혀진 화원] ruin
127. [엘아노르 산악지대] 천공의 섬
126. [비공정 추락지] 제국군의 역습
125. [신비한 숲] 신비의 숲 (익스포트상태가 너무 나빠서 맨앞의 잔향이 남아있음...)
122. [길드연합] 음유시인이야기
121. [쭈꾸미 신전] ancient ruins
이와 같은곡들이 같은 스케일을 공유한다
작곡가가 저는 이 스케일이 편해서 만든건데요 하면 그건 때려죽여도 된다
TV 음악프로보면 키변경 하나에도 가수나 연주자들이 속으로 야이개시발년아 라고 외치는걸 볼수있을거임
아무튼 다채로운 곡의 표현을 위해 같은사람이더라도 키를 두루두루 써야함
메이플로 비유하자면 빅토리아 아일랜드 모든 마을,필드 bgm이 페리온이 되는것과 같음
그 증거로 과거 ost담당이였던 Diny의 ost 한 페이지의 스케일을 본다면....
034. [오르카 해변] 마법의 7월 (F#M13)
035. [위로위로 나무] 목요일엔 치킨마요를 (Dadd2)
037. [폐허가 된 베스] 은빛날개를 달고 (Bm9)
039. [크투가 유적 지하] monochromatic life (Cm7add2 개리)
041. [정글지대] welcome to the jungle (C#)
그건 작곡가들이 차분을 남겨서 다른곳에도 쓸수있게 많이쓰는 방법임 원작자는 같으니 뭐 상관x
라테일은 재활용의 종착지란거냐? 죽이고싶은 작곡가와 10선
라테일이 지금 브금에 공들일 상황이아니지않나 그냥 그러러니함ㅋㅋ,, 근데 본인이 음악하는사람이면모르겟는데 참고로 그냥일반리스너들은 저렇게잘못느낌
그게 너무 슬픈현실이에요
그건 개좆같은 현실이에요
피아노원툴새끼 ㅋㅋㅋ ㅅㅂ
이거 맞음 ㅇㅇ - dc App
지적인 남자...노무 섹시해....
유저들 인겜 음소거하고 유튭노래들으면서 하는거 지들도 아는듯
이거 맞지 ㅇㅇ
난 이번에 나온거 조응
진짜 궁금한건데 diny나 esti같은 사람들은 다 어디감?
esti는 현재 개인 소속사 차리고 활동중이고 디니는 일본갔다가 다시 한국와서 활동중
다채로운거 만들다가 호불호 갈리는거보다 전부 한 카테고리로 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