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모르겠음 그냥 디코할땐 대체로 말 멀쩡하게 하는편인듯


근데 남자새끼들은 꼭 다섯에 셋은 음침한 병신들밖에 없다는 결론이 났음


특히 유독 겜에서 여성유저들 거느리고 마을에서 친목질 환장한새끼들이 특히 그러더라


난 그래도 말주변좀 있고 들이대니까 할수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디코해보니까 순 자신감 잃은 병든양마냥 병신밖에 없었음


와 무슨 아픔이 진짜 있는사람마냥 디코방에 여자애 한둘만 있으면 무조건 바로감 무조건임


근데 남자있다? 쪼금이라도 텐션 높은사람있으면 존나 벽치면서 무서워함


걍 낯가리는건 알겟는데 어느정도 가려야지 거의 피해경험이 있었던것마냥 존나 심하게 가리고 여자애들 치맛폭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하더라


첨엔 그래도 디코방 잡았고 잘해보자 으쌰으쌰 말도 존나없길래 계속 걸어주고 했는데도 


병신은 못 바꾼다  그냥 넷상 의자왕 하면서 혼자만의 세상 살게 하는게 답인거같다


피디아에 끼리끼리 댓글달고 하트달고 병신 꼴값떠는거 보니까 그런 부류 애들 쫌 많은거같긴한데 역시 찻집은 차단이 답이다라고 다시금 느낌


찐따혐오라기보단 조용한애들 착한애들 있을수있음 근데 그러면서 낯 존나가리고 보빨만하니까 개 병신같아보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