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몬스터볼 악용 사태에서 결과적으로 가장 이득 본 사람들이 누군지 아십니까??

엘리시움 용병 안 가고 2군인 아르테 파동에서 수없이 진행했던 유저들이에요

이유야 여럿있었죠. 엘리시움 고정 시간대인 화요일에 시간이 안됐거나, 파동 아르테에 이미 속해있어서 충분하다 생각했던 유저들이었거나

저는 후자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들 쉬쉬하고 있지만 아르테 파동 모두 악용했던 거 맞아요  가슴에 손얹고 프리징 사실 확인하고 시도했던 흔적이 수없이 여럿 있었던 거 팩트니깐요

하지만 조건이 충족이 안 됐는지 프리징이 걸리다가도 중간에 쪼금씩 풀리는 경우가 많았죠.

아르테 용병 여러번 가봤던 입장에서 확실하게 프리징 유도했던거 맞았습니다.  모든 참여자가 오른쪽 구석에 몹들이랑 겹치도록 붙어서 떨어져 나오는사람들도 계속 붙으라고 오더를 내리던데

이게 과연 정상적인 방법이었을까요? 다 프리징이 걸린다는걸 염두에 두고 내린 선택지였을거 머리 있는사람이면 누구나 알아요.

맵 왼쪽 구석에도 토템분들 몇 있던것도 봤었고요


있었던 그대로 얘기하면 진행 내내 70%이상은 프리징이 걸렸던게 맞고, 프리징이 풀릴때마다 모든 참여자들이 죽었어요. 부정? 많이 썼죠

프리징이 풀릴때마다 다시 걸기전까진 계속 죽었으니

근데 단언컨대 20판하면서 부정 120~150개 / 정상적으로 했던 곳은 2~3판 하면서 부정 6~70개 비교해보면 아무리봐도 이게 정상적인 횟수와 숫자는 아니죠??


라테일은 당시 버그 악용 사태를 조사할 능력이 없었어요. 정황도 제대로 모르고 뒤늦게 터지니까 급급하게 알아보기 바쁘고.

결국은 부정 물약등 재화소모만을 확인해서 버그 악용을 판가름 했어요.


솔직하게 말하면요  몇십판해서 10개따리 쓴것도 비정상이지만, 몇십판해서 100개따리 쓴것도 정상은 아니에요

엄격하게 말하면 '악용 미수자' 들이죠. 

악용 미수는 악용이 아닙니까?  부정 많이 썼으니까 모든게 용서되는 면죄부는 아니죠.  확실한건 정상적인 방법보다는 극명하게 적은 시간, 적은 재화소모를 한 건 맞으니까요


아 한마디 더 덧붙이는데 엘리시움 길드원이라고 할까봐 말씀드리지만, 당사자도 아니고 오히려 저번 몬볼사태때 누구보다도 댓글로 엘리시움 적극 공격했던 사람입니다. 

저도 아르테에서 거의 7~80회는 진행했던 사람이고, 길드악세? 평균6~7강까지 올렸습니다

솔직하게 아르테 파동 모두 똑같이 악용 시도했던거 확실히 맞고, 갑자기 모든 화살이 엘리시움으로 가는 상황을 이용해서 쉬쉬하고 피해자 코스프레했던 거

더 나아가서 아르테 지인중엔 2회 소환에만 핀트를 맞춰서 쌤통이라는 사람도 있더군요

당시 조용히 피해자로 남아서 보상 다 받고 하하호호 넘어가는게 상당히 개의치는 않았기에

공과 사는 구별하고 싶고, 여기까지는 제 소신껏 양심선언입니다.









지금 현상황은요.

엘리시움만 쏙 피해서 당시 수없이 많은 횟수로 진행했던 사람들이랑, 정상적으로 2~3번씩 찔끔찔끔 진행했던 사람이랑은 길드 악세 유물 강화차이가 너무나도 심해요

현재 미션 보상 주마다 찔끔주는걸로 3주동안 받았는데 강화석 3개 유물강화석1개(조각400) 뽑았습니다 

몬스터볼때 수급이랑은 비교가 안 돼요. 

당시 처벌 교묘하게 피해가서 이미 종결 눈앞두고 있는사람들이랑 차이는 어떻게 언제 메꾸라고 수급을 이렇게밖에 못하게 합니까

한달이 다 돼가도록 6강에서 7강도 못 올릴줄은 생각도 못 했네요

이렇게 강화 난이도를 어렵게 책정할거면 결국은 몬볼때 꿀 못빨았던 사람만 호구되는 상황이고

어차피 이렇게 일 벌여놓은거 난이도를 낮추고 강화석을 따로 수급처를 추가로 만들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게에 올렸던 글 그대로 복붙이다
만약 다시 철퇴를 때리면 나도 정지지 근데 할말은 해야겠고
만약 정지먹게된다면 이참에 탈라나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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