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구조가 한정돼있고 그마저도 초기자본으로 투자해야함

뉴비가 어찌저찌 1400정도까지 올려도  2~3억 남짓임

엘던 다캐릭을 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보통 게임을 근본적으로 즐기는 뉴비들은 엘던을 도는것 자체가 지루해서 게임에 대한 열정이 떨어지기 쉬우며

라창새끼들마냥 공장돌리지도 않음

엘던 말고 스펙업이나 레벨링을 조금이라도 하면서 엘리가 들어오는 구조면 매일 하는 보람이라도 있는데  그런게 없음

뉴비가 처음에 스펙업도 잘 안되니 게임에 재미도 없는데 엘던이나 뺑이치쇼 하면 걍 다 접는다  

게임을 하려면 무조건 과금을 강요시하는 이 구조가 뉴비 다 컷하는듯

메난민이나 과금 오지게 하는 뉴비나 지 계정 키우거나 계정 사서 살아남는거지

똑같은 양을 해줘야하는데 엘획템이란걸로 동시간 천차만별을 해놓으니... 엘리값도 이 모양이고 매크로도 날뛰고

내가 실친들 몇명 끌고 와서 시켜봤음

걔네들도 처음에는 모험하는 기분도 들고 아기자기 해서 재밌다고는 함  하지만 저렙 보상이 짜고 레벨이 너무 빨라서 모든 맵과 하위 던전들을 스킵하고 넘어가버리니 일단 여기서 이회를 못했고

나중에 하위템들 사려고 엘리를 버는데 왜 내가 내 시간을 들여서 엘리를 벌려고 도는데 그 엘리를 벌기 위해서 돌기전에 돈을 넣어서 엘획템을 사야하는지 구조를 이해를 못하더라

다 접음 ㅠㅠ 뉴비 입장 문제점을 바로 옆에서 보니 고인물인 내가 봐도 문제가 많고 내가 템 파밍해줘도 손사레치고 나가더라

좋긴한데 스스로 커가는 재미가 없다나
옆에서 고인물이 다 캐줘도 이러는데 홀로서기 하는 뉴비들은 대부분 소과금이나 무과금인데 말 안해도 알것임..

옛날 라테일이 인기 많던게 저렙 레벨링도 좀 느려서 그 사이 모험하는 기분도 들고 파티사냥도 많이 이루어져서 그랬던듯

물론 갈수록 템 능력 인플레로 인한 스펙게임이 되는건 어느 알피지나 다 그렇다지만  옛날 엘아와 들판지대에 사람 득시글 거리던 그 때랑

그 이전 만 엘리로 스템 무기7일치 사서 빌려쓰고 놀때
22렙때 산악지대서 갈색곰 잡다가 물약 없어서 회복의 성소에서 앉아있는 등  그 때가 그립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