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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레스는 모두가 똑같이 시작해서 자급자족하고,

여러 보상 등 이리스보다 세레스에서 더 받을 수 있고,

끼리끼리 놀기도 좋아서 세레스 추천했다.


: 세레스 보상 초기 몇 개 더 지급이랑

월드버프 조금 더 주는 게 다였음

끼리끼리 놀기도 좋은 건 이리스 ㅈ목길드가 더 좋을 텐데?



2. 시간이 지나면서 템 빨리빨리 맞추려는 유저들이

경매장에서 아이템 구매할 수 있는 이리스를 선호했고,

기존 유저들이 세레스가 아닌 이리스를 추천했다.


: 아무튼 빨리빨리충 유저들 잘못



3. 라이트하게 하는 유저들은

이리스에서 하든 세레스에서 하든 조금만 하고 접는다.

그럴 거면 세레스에서 행복하게 하다 접는 게 낫다.

그리고 세레스라는 선택지라도 줘야지

세레스에 어떻게든 유입이 있었을 거다.


: 이거 듣고 와 ㅋㅋㅋㅋㅋ

라이트한 유저 = 그래봐야 접을 유저?

따라서 편하게 놀다 가라고 세레스?

진짜 유입을 자기 영상+스트리밍을 위한 수단으로밖에 안 보니까

저런 생각과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자급자족이라면서 쩔도 못 받는데

무슨 편하게 놀다 가라고 세레스를 추천함?

그리고 단순히 세레스 유저를 만들기 위해

이리스 추천이 아니라 세레스 추천해서

세레스 인구를 만들었다?

운영자도 아니고 스트리머가 왜 서버 인구를 만들어내려고 함?



4. 세레스 유저들한테 들었는데,

세레스에 혐사꾼들이 판을 친다더라.

그래서 세레스 추천 안 하기로 했다.

이리스는 사람도 많고 물량도 많아서 혐사치기 힘든데,

세레스는 사람도 적고 물량도 적어 혐사꾼들이 판을 칠 수밖에 없다.


: 이리스가 혐사치기가 힘들어?

얘는 제 3서버 하고 있음?

그리고 혐사꾼들이 '판을 칠 수밖에 없다'고 표현하는 건

자기도 알고 있었다는 말인데

그럼에도 세레스를 추천했다?



5. 세레스 열린 지 1달이 지났는데도

사람이 많이 없어서 물량도 없다.

1달이 지났으면 자급자족이란 말도 없어져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자급자족하는 서버다.


: 자급자족도 말이 자급자족이지

2000까지 키울 템 다 지급하고

2000 이후 장비는 자급자족이라 하면

직접 캐기 + 작용 건지기 + 인챈 + 강화

이걸 모든 부위에 걸쳐 해야된단 소린데

1달 안에 뉴비가 그게 가능할 거고,

1달 뒤면 물량 생기기 시작할 거라고 생각한 건가?

이리스 내에서도 후반던전 보통 돌 수 있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은데?



7. 안 그래도 세레스 추천한다고 욕 많이 먹었고

저런 거 다 감수하고도 세레스 추천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안 되겠다.

미안하다. (고맙다.)


: 세레스 뉴비들 다 폐사했는데 아무튼 미안 ㅋㅋ

근데 내 잘못은 아니고 뉴비들이 성장 느린 거

+ 혐사꾼들 잘못임 ㅋㅋ



8. 사실 라테일의 큰 그림일 수 있다.

스토리에서 세레스가 죽고 힘을 이리스에게 넘겨줬다.

똑같이 가는 거다.

세레스 망하고 이리스로 서버 이전하면서 스토리 따라가는 거다.

세레스는 마왕에게 져서 망했다.

세레스 서버도 혐사꾼에게 져서 망하고 있다.

서버 스토리 잘 따라간다.


: 게임에 이름 있는 유튜버가 한 명 뿐이고

여기서 세레스 가라길래 가서

라테일 제대로 해보려고 초월 2000 가까이 찍고

ㅈ망섭이라 접은 놈들 갤에 글 많이 올라왔는데

진짜 이딴 드립 치고 싶을까



진짜 끝까지 자기 잘못 1도 인정 안 하고

세레스를 위한 자신의 희생이었고

세레스 뉴비들이 템을 지가 안 만들고 사려고 해서

이리스로 넘어가게 되는 거고

세레스 뉴비들이 템을 못 찍어내서 혐사가 쉬운 거고

알고는 있었지만 세레스 혐사가 판을 쳐서 그런 거고

아무튼 내 잘못은 없고 앞으로 세레스 추천 안 할게 ㅎ

진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