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슬은 탱커 역할 개성도 확실했고 진짜 재밌었지
상콜이 제일 그립다
라텔의 그 시절은 별로 안 그리운데 그때 내 나이가 좀 그립다
올빼미 적건당 비약팟도 했었는데 ㅋㅋㅋ추억
식물원때가 젤 좋았음 무지성으로 사냥하기에
ㄹㅇ 으슬 기사직이 몰아와서 몸빵하고 딜하던 갓겜시절..
개추
뒤에서 힐인가 실든가 주는애도있던것같은데
호랑사보단 적건 워삼이지
으슬은 탱커 역할 개성도 확실했고 진짜 재밌었지
상콜이 제일 그립다
라텔의 그 시절은 별로 안 그리운데 그때 내 나이가 좀 그립다
올빼미 적건당 비약팟도 했었는데 ㅋㅋㅋ추억
식물원때가 젤 좋았음 무지성으로 사냥하기에
ㄹㅇ 으슬 기사직이 몰아와서 몸빵하고 딜하던 갓겜시절..
개추
뒤에서 힐인가 실든가 주는애도있던것같은데
호랑사보단 적건 워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