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선례로 19년도 한판때 빽섭 사례가 있긴한데
19년도 한판과 다른점은


19년도 한판:
1.한판템들이 캐시샵에 상시판매로 등장 -> 캐시샵에 상시판매로 등장한거라 오류인걸 모르고 구매한 유저들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수없음
2.거불템을 비롯해 거래가능템들이 다량으로 수량제한 없이 풀렸음
이미 많은 수량의 아이템들이 유저간 거래를 통해 퍼져서 추적이 매우 힘듬.

이번 한판:
1.한판템이 처음에는 정상적으로 수량제한(3/3)이 써진채로 등장, 캐선창에 다녀오는등의 '일정 행위'를 해야 구매횟수가 초기화됨->오류, 혹은 버그라는걸 인식가능함
2.메모리얼이라는 거래불가 귀속 컨텐츠임. (추적가능)


이러한 이유로 엄연히 19년도 한판 빽섭사건과는 다름.
캐시문제가 걸려있어 처리가 다소 어려울수는 있겠으나,
캐선창에 다녀오는등 '일정 행위'를 해야만 구매횟수가 초기화 됐고 엄연히 버그라는걸 인식하고 구매한거기때문에 3회 초과 구매자들에 대한 패널티가 있어야 한다고 봄

또한 빽섭은 최후의 수단이고,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던 많은 유저들이 피해를 같이 보게됨.
거래템이 아닌 거불 귀속 컨텐츠라는 점에서 19년 한판과는 다르게 아이템 사용에 대한 추적이 가능하기때문에 빽섭이 아닌 3회 초과 구매자들에 대한 개별 제재가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