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 전 윈디아 원소 게이지는 500 미만 1단계 / 500 이상 지속시 2단계 였음.

그때 당시에는 1단계로 유지할 시 윈드 스톰 쿨이 길었기 때문에 왠만하면 2단계로 유지하려고 했고 지속시 타겟수 2 버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무조건 2단계로 조절하려고 했었음.

근데 이번에 8월달 밸런스 패치로 인하여 2단계인 상태에서 풀로 차징을 하면 3단계(상시 유지되는 2단계라 보면됨)가 되어서

게이지가 0까지 소비하지 않는 이상 지속적으로 2단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패치를 함.

아무래도 윈디아가 밸런스 패치전에 게이지를 초과하면 1단계로 다시 초기화 되었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고자 명목상의 단계인 3단계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밑에 게시글보고 반박점이 생각나서 적는데 이상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셈


1. 아무리 게이지를 0까지 사용해도 2단계가 상시 유지된다.

설명을 위해 사진으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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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항시 유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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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지를 100까지 사용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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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지를 전부 사용했을때의 상태임.


즉 게이지를 전부 사용하면 다시 1단계로 돌아와서 밸런스 패치전 처럼 윈디아 플레이를 해야하니깐

실수가 없는한 왠만하면 게이지를 0으로 만들지 않음.

추가적으로 필드에서 게이지를 풀로 채우고 인던으로 가면 2단계 항시 유지라하는데

방금 테스트해봤는데 1단계로 돌아감. 궁금하면 님이 직접해보셈


2. ㅅㅌㄴ 영상에서 항상 게이지를 풀로 채우고 가는건 무한 유지를 위해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절대 아님.

애초에 게이지를 먼저 2000으로 풀 차징해서 가는 이유는 윈디아 특성상 휠윈드 / 윈드 스톰등 주력기는 게이지를 소비해야 하는 스킬이고

테일 윈드 등 차지 스킬로 채울수는 있지만 릴리스 스킬에 비해서 딜로스가 심함.

따라서 ㅅㅌㄴ 같은 타임 어택을 주로 하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기록을 단축하고자 초반에 2천게이지를 채워서 가는거고 게이지를 채워서 가야 후반부까지 적절하게 조절을 하면서

휠윈드 등 주력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내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