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비단 라테일의 얘기만은 아니고 모든 고전 온라인게임, 섭종한 게임에 해당되는 이야기니까
꼭 라테일이 아니라 자기가 과거에 재미있게 즐겼던 온라인 게임이 있었다면 그거랑 연결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지금 재미있게 즐기는 유저들은 만족하고 있으니까 해당사항 없는 얘기고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복귀, 접은 유저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임
가끔씩 온라인 게임관련 갤러리나 유튜브, 스크린샷을 보면 가끔도 아니고 꽤 많은 사람들이
몇년 전에 재미있게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바꼈네요 그때가 낭만있고 그립네요
클래식 서버 내줬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뭐 같은 게임이라고는 믿기 힘드네요 데미지가 무슨 몇억이 떠요
몇 년전에 몇 시간씩 사냥하고 경험치 % 올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하루면 몇천 몇백 레벨 찍네요
몇 년전엔 이랬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이러면서 지가 몇년전에 게임했고 이랬다고 자랑을 못해서 안달난 새끼들이 종종 보인다.
그런즉, 너네들은 지금은 게임을 하지않고 있다는 거고 과거에 무언가가 마음에 안들어서 접었다는 거다.
그렇게 좆같아서 접어놓고 게임 싹 바뀌니까 다시 슬슬 기억와서 불평불만을 꺼내놓는데
게임이 그대로 였으면 다시 같은 이유로 접을 것이고 게임이 바뀌었으면 또 게임이 바뀌었다고 예전이 더 좋았다고 개지랄을 떨 것이다.
그리고 복귀유저들보면 뉴비랑 다를거 없더라 레벨 200도 못찍은 애들이 대다수고
걍 게임하다가 도태되서 접은 좆병신들뿐임 지금 게임이 쉽게바뀌었으니까 하루만에 초월 몇천 몇백 찍는거지
애초에 게임이 그대로 였으면 너네는 복귀는 커녕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스크린샷 보고 딸딸이나 쳤어야됬고
게임이 아직 있을지언정 믹스마스터, 군주온라인,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마냥 거의 망해가기 직전이었을거다.
그나마 게임이 변화했으니까 니네가 복귀할 수 있었던거고
또 어떤새끼는 클래식 서버를 내달라고 하는놈도 있는데 클래식 서버는 게임사 입장에서도 존나 큰결심을 해야되는게
클래식 서버를 운용할 직원을 새로뽑아야하고 클래식 서버에서도 충분한 수익이 발생하고 유저들의 유입이 있어야된다.
근데 클래식 서버 막상 열지? 추억딸 치는새끼들 와서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달하고 접을 새끼들 수두룩할꺼다.
지금 세레스가 존나 초반 반짝하고 좆망한거랑 비슷한거임 추억딸치는 새끼들이 와서 잠깐 찍먹하는건데 돈 써봐야 얼마나 쓰겠냐? 바로 적자나는거지
그래서 게임사 입장에서도 큰결심해야되는거고 한번 만들면 쉽게 없앨 수가 없으니
비슷한예로 클래식 서버를 연 아이온 클래식,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망했다가 부활한 얍카, 노바1492
다 초반에만 반짝했지 나중가서 다 접었잖아 망한 게임은 다 이유가 있던거야
불편한 인터페이스거나 불균형한 밸런스, 그래픽 쓰레기 등등 얍카나 노바1492는 아직 서비스 하는 줄도 모를걸?
니들이 그렇게 재밌게 했던 건 그 시절의 잼민이때의 나와 지금의 추억보정빨이지 세월이 지나서 어른이 된 니네들은 절대 그 감동을 못느껴
그니까 씨발 추억딸치고 싶으면 걍 프리섭 해 거기서도 충분히 추억느낄 수 있으니까
프리섭은 언제 망할지 몰라서 돈쓰기 무섭다고? 어차피 며칠하고 접을새끼, 돈 몇만원도 안쓸새끼들이 뭘 그런걸 따져
프리섭가서 대충 며칠 딸깍거리다가 접어 그냥 간혹가다 프리섭이 마음에 드는애들 있으면 걍 거기서 프리섭 망할때까지 즐기다가 가는거지
프리섭도 떳다방처럼 며칠만에 서버 사라지진 않고 몇 년은 운영한다
결론은 추억은 추억속에 남겨놓고 딸딸이좀 치지말라고 볼때마다 꼴사나우니까
놔두면 믹스마스터행이긴 한데 옛날이 더낫긴한듯
이 겜은 걍 고인물들덕에 돌아가는거 같다
옛날이 좋았지.. - dc App
옛날엔 낭만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