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던 시기 = 극장 출시


원래 극장 나오기전에 개당 700만이면 샀음


극장 출시이후 종결스펙 나부랭이들도 수십번씩 죽어나가고


무기&정령석 던전이라 안돌수도 없음


그렇게 부정값은 천정부지로 치솟다가


극장의 난이도 너프와 성당악세 출시로 인한 스펙 상승


그리고 극장 숙련도가 높아짐으로 인해 부정 소모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음


그럼 성당에서는 부정 안쓰냐?


일단 성당은 위에 말한 종결스펙 나부랭이들 기준으로


극장 출시당시 난이도에 비해 너무나도 쉬움


직업별로 차이가 조금 있겠지만


확실한건 출시당시 극장에비해 성당 부정 소모량이 월등히 적음


추가적으로 (이벤트)부활의 정수 라는 아이템 추가로 인해


던전을 주기적으로 가는 고스펙 유저가 아닌이상 부정을 구매할 필요가없어짐


이러한 이유로 인해 현재 부정 가격이 내려가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