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맨날 된장국 김치찌개 이딴거만 쳐하고 친구 엄마들은 맨날 고기먹던데 난 지금 엄마한테 그대로 미러링하는거임 나한테 한게 없으니까 나도 엄마한테 안해줌 엄마라고 부르기도 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