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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라붕인데, 우리반에  존나 이쁜 여자애 하나 있음

머리는 검은색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에 눈은 큰데 쌍커풀이 예쁘게 졌고 코도 오똑한 냉미녀 스타일이고 성격은 착한데 남자애들한테 좀 철벽치고 남자랑은 손도 안잡았음

키는 167에 교복치마도 양아치 처럼 짧게 줄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줄이지도 않아서 항상 뽀얀 허벅지가 보일랑 말랑할 정도로 다녔음

그런데 남자한테는 그렇게 철벽같던 얘가 2달전에 학원에서 옆학교 존잘이랑 만나서 사귀기로 했다더라(인스타 보고 앎)
키도 183에 콧대도 존나 높고 존나 잘생기긴 했더라

뭐 어차피 라붕이가 사귈 수 있는 레벨은 아니었지만 그 누구의 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약간 위안삼았었기에 남친이 생겼다는 말은 좀 충격이었음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서  그런지 그날의 충격은 한달, 두달이 지나갈 수록 잊혀지고 있었는데 저번주 일요일에 둘이 강원도 여행가서 아침에 호텔앞에서 찍은 사진을 존예녀 인스타에다가 남친이 태그해 놨더라 ㅅㅂ

10분 이따가 들어가봤더니 글삭되어있는거 보니까 남자애가 존예녀 따먹고 과시용으로 몰래 올렸던거란 확신이 들더라

분명 여자애는 성격상 그건 절대 안된다고 했겠지만 놀러가서 호텔방을 두개 잡기도 그렇고 한 방에 들어갔다가 존잘이 한번만 해달라고 애원하니까 했겠지

평생 남자손도 한번 안잡아본 뽀얗고 깨끗한 손으로 존잘남의 크고 냄새나는 그걸 잡고 위 아래로 만져주다가 작은 입에 그 더럽고 큰걸 넣고 목구멍이 차오를때까지 빨아주다가 냄새나고 비릿한 액체를 온 얼굴에 뒤집어 썼겠지

그러고나서는  모두가 바라만 봤던 뽀얀 허벅다리가 벌려지고 그 누구에게도 한번도 허락되지 않은 핑크빛 꽃잎이 존잘남의 긴 혀로 구석구석 게걸스럽게 맛보여졌겠지

그러고나서 모두가 원했지만 아무도 넘볼 수 없었던 그 연분홍 꽃잎이 존잘남의 굵고 기다란 그것으로 우악스럽게 벌려지고 처음이라 좁디좁은 통로가 사정없이 벌려지면서 관통되다가 끝내 안쪽에 있던 가녀린 막이 충격을 견뎌내지 못하고 부우욱 하고 찢어지면서 피가 줄줄 나면서 함락되어버렸겠지

그렇게 두 다리의 통제권을 넘겨준채 인정사정없이 맛보여지고 함락되다가 마지막에 존잘남의 씨를 오직 그곳으로 받아내고 욕구를 해소한 존잘남은 화장실로 씻으러가고 그녀는 뽀얀 허벅지가 남의 씨가 줄줄 흐르는채로 벌려진채로 침대에 혼자 널부러져 있었겠지

물론 안했을 수도 있지만 한 90%는 저럴 확률이 높음

에휴 딸이나 치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