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고스펙과의 갭이 더욱 커짐
2. 엘리 시세는 1/2~1/3 수준인데 템 가격은 5~10배가 뜀
3. 인던 쉬움/보통/어려움의 차이가 너무 큼
4. 안그래도 스펙업 요소 너무 많다 생각했었는데 압축되기는 커녕 더 늘어남
5. 게임 인구도 더 나가 떨어져서 아이템 매물이 없거나 혐사 매물로만 가득 참
6. 인챈 시스템 더 악랄해짐(안그래도 인구 적은 겜에 혐사 매물만 넘쳐나는 것과 엘리 시세에 비해 템 가격이 뛰어버린 장본인 같음)

그 결과
복귀해서 버닝템으로 3천까지 밀었는데 버닝템으론 보통 난이도 재료의 1/10수준으로 주는 쉬움밖에 못돌아서 템맞추기로 결정. 3천 찍고 타성 맞추자니 악성 매물 천지에 엘던으로는 택도 없는 견적보고 성황 가성비로 선회. 그마저도 10/10작만 해도 십억 단위 하는거보고 직작했으나 흑염룡에 비해 나아진건 명중률과 빨라진 다리뿐. 다른 템들도 버닝템에서 갈아타려면 부위당 최소 엘던 일주일 이상. 템칸도 존나 많아서 몇십번 반복해야하는건 덤.

그냥 복귀나 뉴비들은 좆목질하거나 버닝으로 3천찍고 찍싸는거밖에 할 수가 없다는게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