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대략 10개월 쯤 전에 잠깐 있었던 유저임
나 라테일에선 범죄자 맞음.
돌변 리빙당시엔 레비에서 난 내 비매파티 꾸려서 템셔팸 레이드만큼 채널 역으로 썰어먹고다닌 비매너새끼임
그리고 난 템셔한테 협박당해서 우리 비매파티원들도 통수쳤음
그 사이에 비매파티원들 사이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서 난 군대 갔을때 미투가 터졌음. 아직도 씻어낼수없는 내 과거들이고 나도 반성하고 인정하고있음 (지금은 당사자랑 잘 풀었음)
+ 전역후 부주랑 계정공유로 인한 일방적 해킹신고로 영정먹고 새계정 만들었음
내가 해당 길드를 추천제로 들어갔을때 이 부분역시 들춰지려면 언제든 들춰질거다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마침 누군가가 익명으로 ㅂㄱㅌ님한테 내 과거를 제보했음
나는 디스코드로 ㅂㄱㅌ 님한테 과거 있었던 일을 전부 풀이해드렸고 내가 반성중이라는 것 또한 표현했었음
그랬더니 ㅂㄱㅌ님은 날 이해해주셨고 익명 저격자한테 쉴드까지 쳐주면서 멳살잡고 날 길드로 불러주셨고 난 그게 너무 감사해서 매주 40~70만 꾸준히 모았음
지금 생각해봐도 나는 추천제였지만 ㅂㄱㅌ 님과는 일면식이 없는 완전 생판 남인데도 이렇게까지 해주신거는 사람이 정말 좋으신 분은 맞음. 난 아직도 그때의 감사함을 못잊음
길드에 얼마 안있다가 라접을 하는 일이 생겨서 일방적인 통보만 남기고 길드를 나가서 내가 먼저 연락하기엔 죄가 너무 크다 생각함
그리고 길포관련 압박은 사실 나는 잘 모르겠음
진짜 말 그대로 간당간당한 사람한테나 경고아닌 경고를 했지
착실한 유저한테 길포강요한적 못봤음 ( 다른사람 생각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바라본 배경은 이럼)
난 사람 참 좋다고 생각함 진짜로 ㅇㅇ
모든 사람이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거 다들 알잖아
그냥 그 사람이 싫으면 뭘해도 욕하는게 사람이고 특히 심한게 여기 익명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결론은 ㅂㄱㅌ님은 주변에 남아있어주는 사람들만 계속 잘 챙겨주시면 된다고 생각.


3줄 요약
1.난 라테일계의 거의 범죄자 수준인데 첨보는 날 쉴드쳐주며 챙겨줌
(사람이 좋은 증거)
2.진짜 사람 자체는 좋은 인물인데 이미 색안경낀사람이 욕하는거임
3.그냥 자기 울타리 안에 있는사람만 챙겨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