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게임 쉬움만 돌면서 채팅만할거면 상관없음
대신 성장하면서 보통도 해보고 엘리도 벌고 파티도 다니고 할거면 무과금은 메리트? 이유? 어떤것도 없음
이미 한정판매펫(엘리로 구매불가능), 거울, 나침반, 아플참 ,길드악세 등 오로지 캐시로만 가능한게 있음 심지어 필수임 없는사람 없다시피함
여기서 이미 무과금은 불가능 ㅇㅇ 이것들 빼고봐도
1. 2~3달 열심히 경던돌고 해서 최소 초월6~7천 찍엇다는 가정하에 1년동안 엘던으로 엘리모으고 초인이나 내실쪽만 올림
2. 펫 ㅈㄴ많고 찐종결 몇마리빼곤 대부분 다 가지고있어야하는게 반필수임 (절반은 이벤트로 가능) 나머진 엘리모아서 구매
3. 1년동안 엘리모으면 4~5천억정도 모임 - 펫도 사고 일부부위 준종결 + 나름 중상옵맞출금액은됨 이정도되면 나름 최종이전 보통은 입문할수준은 찍힘
문제는 여기서 발생함
-지금으로치면 성당 목표로 저렇게해서 4~5천억으로 부족할수도 있는데 최소컷된다치면 1년정도 지나서 성당 겨우 입문가능한 스펙찍고 가볼까하고있음
근데
그 상위장비, 던전나와서 라테일특성답게 성당너프당하고 아이템도 쓰레기or보급으로 전락함(상위장비 노강 한두줄이 이전장비 준종결 비슷하거나 더좋음)
- 갈 이유가 없어짐 - 그렇다고 성당기준으로 맞춘스펙으로는 신던전 스펙딸려서 또 못감 - 다시 엘던 돌아서 돈모아서 부족한 스펙업 맞춤 - 반복 이거임
현질로 어느 구간을 뛰어넘는게 아니면 무한딜레마임 목표하던곳을 갈수있을쯤이면 그 던전이나 장비가 쓰레기가 되버림
제일 큰 문제는 상위던전 장비나오면 바로 그 이전 장비가 누더기보급으로 바뀌는게 제일 심각한 문제임
가뜩이나 엘던 하루1번 15억밖에 못모으는데 기껏 모아서 던전가서 재료를 모으던 인챈을 하던해서 엘리 좀 벌어서 스펙업 더 빠르게하려고 노력해도
그게 불가능함 ㅇㅇ
솔직히 엘던으로 버는거 절반은 도핑값+부정값 등등에 나가는게 더 큼
경매장에서 사는건 고급프시, 드링크, 히공비1,2 같은거고 대부분 부정이긴함 ㅇㅇ 피통650만에 허수레전120억 박히는데 극장만 2인으로가거나 솔플가봄 성당은 아직 스펙딸리는거같고
경던 엘던하고 할게없는걸.. 쉬움은 가봐야 시간낭비고 탬도 재료도 거의안주고 그나마 부정써서 보통가서 재료랑 탬먹는거지 지금상태에서 스펙 더올리려면 한부위에 못해도 1~200억씩 들여야하는데 그때까지 엘던만해?
ㅋㅋ 와 이 댓글 이제 봤는데 골때리네
무과금은 아니지만 그럼 쉬움만 다녀야하는건데 위에 써둔것처럼 엘던만으로 엘리모아서 극장 성당 부정안쓰고 갈때 되면 성당극장 장비를 안써서 갈이유가 사라진다는거야 그러니 현역일때 가려는거고
거울이 그 은코인이엇나? 그거로 기억하는데 나도 그러고있다가 이벤트때 한번 안푸니까 구할수가없더라 .. 그래서 결국 풀강사버림
시간 갈아넣는대신 엘리 조금이라도 벌려서 장비스펙업에 도움되면 좋겠음 진짜 엘던말고는 전부 사장시켜서 경던,헌터,초인같은거 하고나면 할수있는게 없어서 시간도 못갈아넣음..
별의요람에서 거울얻어짐? 상자 ㅈㄴ모아서 까봣는데 안나오길레 ㅈㄴ낮은확률인가싶었는데
요람은 옛날에 하고 안해서 몰랐넹 근데 아플참은 초창기에 맞추고 거울도 파밍하는데 나침반은 막상 사려니까 도저히 손이 안가더라 엘리로 치면 몇백억이다보니 다른장비맞출거도 수두룩한데 한부위에 그렇게쓰려다보니 ㅋㅋ 천천히 1강씩 올려야하나 싶긴한데
오로지 캐시로만 가능하다는 건 엘리 거래가 안 될 때나 쓰는 말임. 그리고 최종 인던 보통 가는 게 딱히 목표같은 게 아닌데 왜 그거 못간다고 불만인 것처럼 말하는 거임? 이거 이해 안 되네
사람마다 목적은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라테일은 rpg게임이고 rpg게임은 성장해서 상위컨텐츠를 가려는 목표로 게임하는거라고 봄 애초에 인던 보통가는게 아니라 쉬움만 다닐거면 9999찍고 저중스펙이랑 고스펙이랑 차이가 아예없는게 라테일이고 그럼 게임할 이유도 딱히 없어지는거라 생각함
어떤 rpg게임이던 빠르게갈거면 돈 , 느긋하게 갈거면 시간 노력으로 성장하는건데 라테일은 일단 엘던 단 한가지로만 장비성장이 가능한점에서 속도가 rpg 다해본 입장에서 게임들중에서 거의 가장 느린수준임 그리고 그만큼 느리게 꾸준히해도 다음 상위템이 나오면 보통 가격만 떨어질뿐인데 라테일은 구조가 신장비나오면 이전 장비를 대부분 안쓸정도로 차이나게 만듬 그리고 찐고스펙아니면 신던전을 신장비로 맞춰야 돌수있게 만들어버림
보통을 돌아야만 얻는 메리트가 시나리오를 민다든가 반복퀘 타이틀 획득을 한다든가 각성 포인트 퀘스트가 있다거나 그러면 모르겠는데 진짜 목적이 단순하게 보통을 깬다는 성취감 하나뿐이라면 굉장히 비중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막말로 부정 한보따리 준비해서 몇시간이 됐든 머리 쳐박으면 스펙 한참 딸려도 성당 깨겠지. 실제로 시도하는 뉴비들도 있고...
보통을 도는 메리트는 장비먹는거나 재료임 재료모아서 직접 강화하고 사려면 한부위에 수백억씩하니까 ㅇㅇ 그렇게 스펙업 천천히 하면서 점점 부정도 줄여가며 도는거지 그렇다고 몰쩔만받을거면 게임할이유가없는거고 내실 각성퀘 반복퀘 이런건 당연히 다 하고있고 ㅇㅇ
나도 극장 처음엔 부정50개씩 처박으면서 1시간넘게걸리며 꺳음 지금은 그나마 30분 부정 5개내외쓰는걸로 줄였지만
네 언동이 굉장이 혼란스러워서 패턴파악이 안됨 ㅋㅋ 비효율의 끝판왕짓을 골라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