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소중한 주말.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세상인데 라테일 쇼케이스 현장에 경찰 10~20명 가량 배치해 공권력을 쓸데없이 낭비하게 해버린 주범. 이것이 그들의 클라스. 테러협박마저 옹호하며 라갤과 갈라치기하는 빨갱이 공산주의 갤러리. 그 이름하여 거룩한 프리링 갤러리. 그리고 그들의 본체인 소녀가장, 복실복실, 지존 길드. 줄여서 개복지. 가고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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