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헨이는 젊었은땐 빡겜러였다가 영포티 되기 2년전인 현재는 즐겜러임
므헨이 대딩때 까지만 해도
어려운 게임을 즐겨 했음
항상 게임 난이도를 최고로 했고 그걸 클리어하며 희열을 느끼는 게이머 였음
당연히 낮은 난이도를 하는것은 수치라고 생각했으며
그 난이도에서 노는 게이머들을 비웃곤 했음
니들, 나이먹어가는 느낌 모르지? 니들은 아직 젊으니까
므헨이도 인정하기 싫은데
게임 플레이 감각을 익히는게 엄청 더뎌지고 공부한다는 느낌이나기 시작함
게임에 필요한 능력들, 피지컬도 쇠퇴 (동체시력이나 순발력 등등)
반드시 클리어 해야 한다는 도전욕구 감소
못깨는 난이도가 나오면 "클리어 할 수 있어!" 라고 마음을 다잡기 보다 "아 씨 불합리하다"고 생각이 들고 스트레스 받음
이러다 보니 요즘은 젊었은때 비웃던 저레벨 난이도에서 놂
게임 모토가 "무조건 원코인으로" 에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즐겁게" 로 바뀜
격리슈
투듬팅
게임
엄청 좋아했고 나름 성과도 올렸는데
격투 블레이블루 일본놈들 좆발랐었음
리듬 프로젝트 디바만 하긴 했는데 익스트림 난이도 퍼펙트 냄
슈팅 cave게임 esp시리즈 원코인 올클, 사이쿄 게임 1945시리즈 2주차 진출, 동프 지령전 이전작 까지지만 루나틱 올클
(기록 대부분 소실되긴 했는데 일부는 인증 아직 가능)
이러고 놀았었는데
뭐? 근데 뜬금없이 이런얘기는 왜 하냐고?
므헨이 새게임 오면 겜방 할지도 모르는데
좆발리는 모습만 보일까봐 미리 설계하는거다.
므헨이 이새끼 존내 못하네 이럴까봐
쪽팔리자너
엔더 시리즈 난이도 꽤 있다더라
어차피 아무도 안본다 오버떨지 마라
뭐?
아무도 안본다고?
인정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