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今日) 하루도 별탈 없이 평온(平穩)한 일과(日課)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 므헨이가 라망갤 여러분에게 무한(無限)한 안녕(安寧)을 기원(祈願) 합니다. 이렇게 므헨이가 아침 문안인사(問安人事)를 드리니, 라망갤은 평화(平和) 세계(世界)는 평화(平和) 이것이 다행(多幸)이 아니면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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