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라갤을 살리기 위해(for save the latale gallery)"
오늘 엔씨를 줘패면서 다들 글리젠이 폭발적으로 증가한걸 다들 알것이다.
다시말해 "고로시를 하면 갤이 살아난다"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
고로시가 없던 일상의 라갤도 알고있을것이다..
노므헨의 똥글, 각종 병신들의 똥글까지..
나(me)는 더이상 지켜볼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 자신이 라테일 갤러리를 살리기 위한 다크히어로(dark hero)가 되기로한것이다
그 과정에선 무수한 랭커들을 향한 무자비한 고로시가 있을것이다만...
F U C K Y O U.
라갤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랭커들의 고통따위는 감내해야한다
앞으로 잘 부탁하마
비단미니에몽엔씨소프트서향꽃드릿지돈을주시오꽝벨웨더재미없다부캐탑대미지.
라갤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어쩔수없었어....
나는 라갤을 죽이기 위해 살아왔고 결국 성공했다
남의 희생을 강요하면 다크히어로가 아니라 빌런이야 ㅂㅅ아
니 애미도 고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