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헨이 22살때 쥐박가카가 대통령이던 그때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고향 보은 돌아와서
행정 인턴 일 했었음
보은 읍사무소에서
정규 공무원이 아니었고 행정직 공무원들이 므헨이를 미숙하게 봐서 그런지
워드 문서 작성, 옥외광고(간판) 조사, 마을 회관 준공식 참여, 기초 수급자 조사, 지도 그리기.
이런 짜잘한 일만 했고
그나마도 어떤날은 일을 하나도 안시켜서
디시질, 위키질만 하다 집에 간적도 많음
에어컨도 난방도 빵빵한데서...
1년 일하고 기한때문에 그만두긴 했지만...
요때가 가장 편하게 돈벌던때 였던거 같음
공무원 돈 너무 적고 사람 안맞으면 ㄹㅇ 지옥임 구조상 조직 옮기기가 힘들어서
대신사람잘만나야함ㅎ 정신적고통이심해
반대로 어렵게 돈 벌때도 있었음?
므헨이도 젊었을때 여러일 해봤으니까 힘들었던거 꼽으라면 주유소 직원일이랑, 농협 하나로 마트 이 두개가 짜증나고 힘들었어 므헨인 서비스직은 안맞는 모양이야
서비스직이 안맞는게아니라 인생 바닥인 손님이 스트레스 풀려고 진상짓 하러오는 최하급 서비스직을 하니까 안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