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눈치 많이보고 멍청할수록
본인 경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비효율적인 소비를 많이 함
소득 수준에 맞지 않는 과소비가 반복되고
이로 인해 재정적으로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거
예를 들어서 꼭 필요하지도 않은
스마트폰을 1년 주기로 교체하거나
여유가 되지 않음에도 해외여행을 년 두 번 이상 감
또 직접 음식을 차려 먹는 수고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이 주는 도파민에 중독돼서
배달과 외식을 일상화하게 됨
그 결과는 비용은 물론 건강까지 잃고 체중은 점점 불어나는거지 ㅋㅋ
피부과 가는건 뭐 자기관리니까 그렇다치고 그걸 자랑하는게
수치스럽긴 하지만 ㅋㅋ
과시적 소비의 대표적인 예가 또 자동차인데
실제로 차가 없어도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체면 때문에 무리해서 차량을 구매하는 놈들이 많음
정작 나이 먹고도 부모한테 의존 하면서 독립도 못하거나
어디 빨간벽돌 썩빌 전월세 살면서 무리해서 차부터 사는거임
그마저도 국산차나 경차는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기피하고
어디서 떠온지도 모르는
중고 구형 수입차(벤츠, BMW, 아우디 3대 대표 카푸어차)
풀할부로 끌어옴
침수차량인지 뭔지도 모르는 근본없는 구형 외제차는
1년 안에 고장이 나기 십상이고 수리비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임
그럼에도 매달 차량 할부금과 이자는 꼬박꼬박 빠져나가
결국 차를 되팔거나 그대로 수리센터에 방치시키는
상황까지 내몰림 ㅋㅋㅋㅋ
반면 자수성가한 놈들 보면 보여주기식 과소비 대신
버는 돈 차곡차곡 모아서 자본금을 만들거나 투자해서
자산을 불림
겉보기에는 검소하거나 가난해 보일 수 있는데
실상은 돈이 돈을 만들어내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는 것임
눈앞의 허영을 위해 돈을 탕진하는 사람과
미래를 내다보고 경제적자유를 위해 돈을 굴리는 사람 사이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음
왜 이런 소비습관을 가져야 할까
20대에는 누구나 비슷한 출발선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자산 격차가 크게 드러나지 않음
하지만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상황이 달라짐
본격적으로 경제활동이 자리 잡히는 시기이고
평소 저축,투자 습관이 눈으로 보여지기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자산의 격차가 눈에 띄게 벌어지게 됨
만약 이 시점에 제대로 된 자산이 없다면
뒤처졌다는 불안감과 상대적 박탈감은 피할 수 없음
이는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질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거임
한 번뿐인 인생이니 즐기자 는 욜로식 소비는
수명이 40세에 그쳤던 시대라면 어느 정도 가능함
근데 이제는 100세 시대임
인생의 긴 시기를 노후로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젊음을 이유로 무분별한 소비만 이어간다면
미래는 너무나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음
젊을 때의 체력과 열정은 언젠가 사라지고
나이가 들수록 건강은 약해지며 노동할 힘도 줄어 듦
너네를 보살펴주던 부모님과도 언젠가는 마지막을 준비해야 됨
그런데 그 시점에 돈까지 없다면 어떨까?
상상만 해도 비참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거다 ㅇㅇ
물론 니들이 금수저라면 상관없음 인생즐겨라
라갤 수준에 맞지 않는 높은지능의 글 수준이라 비추 한다 씹새끼야
딱 비단씹덕 얘기네 절대 저렇게는 안살아야지 30대되면
고학력자냐?
이거 ㄹㅇ임ㅋㅋ 겜할때에도 티 팍남 온갖 병신같은데에 돈이랑 시간 다 쓰고 남탓하는 저능아들 한트럭임ㅋㅋ
어디 장거리출장 많거나 교통 불편한데 살면 그냥 모닝이나 최대 아반떼,소형suv 끌면 돼 요즘 2030이 구형 외제차 끌면 알아주지도 않음 카푸어 인식이 강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