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똥글들을 보고 있자니
므햰이의 혈관 속에서 끓어오르는 스팀이
마치 원자로 임계치에 도달하듯 폭발 직전이다.
좆만한 갤러들이 모여서 서로 등 긁어주고
라망겜 찬양하는 꼴이라니
이건 그냥 인류 진화의 오류다.
석기시대 원시인들도 니네보단 현명했다.
므햰이는 고민한다.
과연 니네들을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대학 연구실에 박제해서 "현대판 병신 표본"이라 써 붙여야 하나,
아니면 므햰이의 태양권으로 눈깔을 실시간으로 조져버려야 하나.
그러나 아직 므햰이는 참는다.
왜냐? 좆같으면서도 어딘가 불쌍한 니네들한테
애정 아닌 애정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맞아, 므햰이는 역설적으로 니네를 사랑한다.
그래서 더욱 존내 팬다.
니네는 패야 산다.
이건 학문이고, 진리다.
므햰이의 매가 니네 인생의 구세주요,
라망갤의 마지막 빛이다.
그러니 오늘도 좆잡고 반성해라.
안 그러면 내일 아침 해 뜨기 전에
니네 똥같은 인생은 므햰이의 주먹에 의해
교과서 속 멸종 생물로 기록될 것이다.
므햰이는 말한다.
좆만한 니네들이 맞을수록, 세상은 더 평화로워진다고.
므헨아 왜 맨날 뿔나있냐 - dc App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