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헨이도 일 안하고 백수 되고 싶음
므헨이도 이렇게 일 하기 싫은데 니네라고 뭐 다를거 있나?
노동의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적어도 므헨이는 보람으로 인한 만족감 보다 고통, 힘듬, 귀찮의 삼종 콤보 셋트를 풀코스로 맛 보는 중
정모씨 때문에 더욱 힘들고 때때로 허탈감 마저 느낌
솔직히 힘든건 맞잖아. 돈 벌기 쉬운일이 어디있겠냐만은..
밑에 백수 옹호하는 새끼도 공감 해주고 싶긴한데
저놈은 근로자를 병신취급에 좆같은 합리화를 시도하니 저건 욕먹어도 되긴 하다.
나도 맨날 갈구는 김성현부장 때문에 스트레스 조온나 받음
다들 똑같구나... 힘내자
전 박병국 과장 때문에 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