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탑순위만 봐도 “26 27플마단 한 플레로마5 겨우돌려나 ㅋㅋ“싶은 애들
그런애들이 당장 인겜에 천지삐까린데 상각성에 대한 토론이 이렇게까지 활발한건 난 존나 의문이라 생각함
솔직히 잘쳐줘야 리리스지 에코에서 벽느끼고 증탑 갈 생각도 않는 애들 존나많음

이제 제법 유명한 밈이 되어버린 5천플마단도 실제 메이플에서 무슨 사례였냐면, 전투력이 5천만 인거 자체는 나대지만 않으면 문제가 없는데 이새끼들이 인벤에서 전투력 4억5억 고스펙 빙의한 다음에 무슨구간 완화해야한다 뭐뭐 없애야한다 응 나 존나세다 꺼들먹거리다
인증제 도입하니까 죄다 5천+_엿던 일임, 뭔말이냐면 걍 억지 여론전 펼쳐서 지들 뭐라도 떡고물 떨어지길 바랬다고 ㅋㅋㅋ

이카4 솬수컷 나는 스펙은 못해도 31-32층임
당장 지난시즌 31층으로 재도 몇명이었을 거 같냐? 2백명 3백명따리임ㅋㅋ 근데 진짜 하나같이 모두가 입모아서 상각석 미친거라고 하는 이상황이 뭔가 이상하지 않냐? 그 어떠한 의구심도 안듬?

당장 꽝럼프처럼 적어도 개인능력 내에서 저렇게 압도적인 큰수의 법칙을 들고오거나, 5천억쓰고 유효타 거의 못건졌는데 거기대고 욕쳐먹은 놈의 경우나, 둘이 짬이나 급이나 차이는 크지만 후자는 적어도 이카를 혼자 돌 수 있는 스펙이라 징징대던 말던 발언권이 있는거고, (처음엔 상교를 샀다 했는데 지금보니 이카4단은 돌고도 남는거 같아서 이렇게 표현해봄)

모두가 입모아서 상각석 조져야한다는 이 언플 자체가 난 잘못된거 같음 
애초에 상위권을 겨냥한 비엠인데 출시 일년도 안돼서 이걸 재차 완화할 이유가? 그 판단은 액토즈가 하는거지 유저의 입에서 나온게 주류가 될수 없음. 
그게 타당하려면 상각성이 첨에 나왔을때 존나 혜자였는데 안좋은 쪽으로 바꼈어야지. 지금 기간도 늘려주고 옵도 통합해주고 확률도 백퍼로 해주고 별의별거 다완화해준 상태야 이미. 상각성 미쳣다고 입모아 얘기하는 모두가 이사실을 알고 있을 거 같음? 아닐거 같은데 나는

혹자는 뭐 티켓을 돈주고 판순간 그건 고인물만의 점유물만이 아니라 하는데, 이건 걍 개인의 책임임. 안사면 되잖아 ㅋㅋㅋ 소비에 따른 결과도 그냥 본인이 감내하는거다 막말로 이새끼들 돈에 미쳐있는게 하루이틀임? 그냥 평범한 일상일 뿐이야

나는 오히려 상각성을 완화하기 보다는, 기존 내실이나 장비 등 기타 스펙업 요소와 상각성 사이에 사다리를 하나 내려야 한다고 생각함. 금액적에서나 기/시간 면에서나 너무 큰 부담은 되지 않을 정도로. 상각성 자체만 놓고 보면 저점과 고점의 차이가 너무 압도적이라 접근이 힘든 비엠인건 사실이니까. 억지로 거기 접근하는 발상보다는 도움닫기 역할이 가능한 무언가가 있는게 좋을거 같음. 성물처럼, 성물도 재력에 따라 초기화 횟수나 가용파편 갯수나 다 다르겠지만 결국은 모두가1440에 도달하잖아. 

지나친 수평주의를 강요하는 게임의 말로는 대부분이 좋지 않음. 
아무리 리니지나 메이플이 개고기 개병신인육사료겜 이라고 욕쳐먹어도 결국 매출 나오고 그러는거는 다 이유가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이악물고 욕하는 시스템에 도전하는 소수가, 게임이 달고 있는 호흡기를 1초라도 더 늘려주는 거란걸 좀 알고 토론했으면 좋겠음. 결론은 난 당장의 대폭완화 이런건 절대반대임

프갤에 휘갈기면 욕쳐먹을거 같아서 여기다 썻는데 3줄 요약해줌

1. 상각성이 극 하드 난이도의 비엠은 맞지만 
2. 무지성완화가 좋은결과를 가져올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3. 완화보단 대체품의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는 무언가의 출시가 더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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