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헨이가 융자 이제 2년 남았어...
정과장놈 므헨이한테 이제 몇년 안남았다며
너 부자네 다 갚으면 한우 사달라고 지랄중
씨발 이게 직장내 괴롭힘 아니면 뭐냐...
이게 처음이 아니야...
므헨이 일자리 생기고 그때부터 집사려고
5년 적금 들었는데 그게 만기 되니까
삼겹살 사달랴... 원래 그렇게 하는거라면서.,,
정과장놈 포함 2명 더해서 사줬음 8만원 썼다.. 그때.,
미쳤나봐
므헨이도 병신인게 웃으면서 아 네 하고 사줬음
아오 진짜 해준것도 좆도 없고 므헨이 플스, 비타, 패키지 뺏기고
므헨이가 왜 소고기 사줘야 함??
그 새끼 플스 뺏어가고 플스5 프로 없는척 하는중..
또 헐값에 뺏길까봐 ㅋㅋㅋ
플스 없다고 구라치니까 패키지는 어쨌냐고 눈독 들였는데
패키지는 다 매제 줬다고 또 구라쳤음 ㅅㅂㅋㅋ
씨발 므헨이가 이 나이에 담당일진 두고 있다.
제 물건 간수도 제대로 못하고 삥뜯기는 중 ㅋㅋ
정과장 ㅅㅂ럼 죽어
걍 ufc걸어라
내면에 잠들어있는 분노의 노므헨을 꺼낼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