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나서 내 의식이 영원히 사라지는거 다시는 오지않을거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정신이 완전히 소멸되는거지100억년이 지나도 나라는 사람은 영원히 없는거임밤에 잠들다가 이 생각하면 공황 옴
나도 어릴때 생각해본건데;; 뭐냐
그건 공포증이 아니라 본능이다 게이야
그래서 사람이 종교를 가지는거다 죽음 다음 유토피아가 존재한다고 믿거든
종교라는건 너무 나한텐 추상적이라.. 난 죽으면 그냥 영원한 무의 세계로 간다고 믿음 만약 환생이라는것이 존재해도 결국 지금의 내 기억이 없다면 내가 아닌건데 무슨 의미일까 싶음
어릴때 자주 느꼈던건데 혹시 정병있거나 쉬었음청년임?
ㄴㄴ .. 대학생임 난 오히려 어릴때보다 나이 먹어갈수록 죽음에 대한 생각이 깊어짐 정병은 없음
님이 할 수 있는건 없으니 매일을 소중히 여기면서 사셈 아님 특이점 오길 빌든가
죽으면 끝
힘들면 정신과 가서 약먹어보셈
요즘은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