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디시 마갤답게 처맞는 갤주들이 있기 마련인데
마치 전라남도 땅끝에 있는 '족도리' 마을에 거주하는 라테일 유저들이
춘식이 할매(모스트리머), 석배 이장(모bj), 미령이 할매(호감고닉), 나비(늙은 고양이 18세) 같은 사람들 모아두고
춘식이 할매가 더 쩌네, 이장님이 최고네 이러고 갈드컵열리는 모습이 너무나도 재밌구나
라테일이 추억게임이라고..?
접는건 지능순이라고..?
다들 알고 있잖아. 이 지긋지긋한 족도리 마을을 떠나 서울을 상경하는건 너희에게 불가능한것을.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도 없으면서 뭐...?
눈을 감아도 들리는 "히힛 알러뷰..."
무서운 거잖아? 라테일이 없는 너희들에 인생이.
너희들이라고 다를거 없어..
재미있게 게임해라..
꺼저
꼬접당했나보네 글에서 게임을향한 그리움과 사랑이 느껴진다 누구보다 게임을 아꼈던거같은데 울지말고 얘기해봐..
히힛 알려뷰 디테일은 게임 한번이라도 해봐야 아는 섬세함인데 게임좀 해봤나보노 거기다 처음부터 접속해본적 없다면서 지나치게 강조하는 모습까지ㅋㅋ 보인다보여
반응보니까 어그로 잘끌었노
망겜유저특) 이런 어그로 글에도 여유가 없음
팩트) 히힛 알러뷰가 아니라 후아아앗♡ 알러뷰♡다